“써보고 바로 30만원 긁었습니다” 딱 12일만 쓸 수 있는 AI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달비의 작업실, 게시: 2026-06-12 01:46 KST.
핵심 메타데이터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YZC-JXLWJfI
- Video ID:
YZC-JXLWJfI - Channel: 달비의 작업실
- Raw: 2026-06-12-yt-yzc-jxlwjfi-써보고-바로-30만원-긁었습니다-딱-12일만-쓸-수-있는-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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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Claude의 새 모델 Fable 5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6월 22일까지, 딱 12일만 요금제에 포함되는 한정판입니다. 직접 써보고 확인한 13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참고 : 오늘부터 6월 22일까지, 이 모델이 살아있는 12일 동안 매일 Fable 5 실사용 후기를 올립니다. 타임라인 0:00 ① 0:25 ② 0:52 ③ 1:06 ④ 2:09 ⑤ 2:34 ⑥ 3:13 ⑦ 3:29 ⑧ 3:58 ⑨ 4:20 ⑩ 4:40 ⑪ 5
TRANSCRIPT
첫 번째이 모델은 한정판입니다. 오늘부터 6월 22일까지 딱 12일 동안만 클로드 요금제에 포함되어 있어요. 그 뒤에는요. 구독을 내고 있다고 해도 따로 크레딧을 추가 결제하거나 또는 API 비용으로 내면서 결제를 해야 됩니다. 엔스로픽이 용량의 여유가 생기면 다시 요금제에 넣어 주겠다라고는 했는데 사실상 그럴 것 같지는 않죠. 여전히 컴퓨팅 능력이 부족하다고 하니까요. 사실상 12일짜리 한정판 모델인 거죠. 두 번째 사실이 모델은 새로운 모델이 아닙니다. 엔스로피그렇게 호들갑을 떨어왔던 미토스 5 있죠? 그 모델과 완전히 똑같은 모델이고요. 거기에 안정 장치 한 겹만 얹어서 이름만 바꿔 가지고 내 놓은 거예요. 심지어이 미토스는 엔스로피그가 며칠 전까지만 해도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일반인에게 공개할 수 없다라고 했던 모델이죠. 당자 안전 장치 풀려 있는 미토스 버전은 미국 정부랑 협의에서 허가받은 기관에게만 주고 있어요. 우리가 쓰고 있는이 페이블 5는 그 위험하다는 물건의 자물쇠만 채워 버린 버전인 거죠. [음악] 세 번째 그 자물세가 얼마나 튼튼하냐라고 했을 때 앤스로픽이 출시 전에 해커들에게 현상금을 걸었습니다. 이거 한번 뚫어 보라고요. 해커들이 1천000시간 넘게 두들겼는데 아무도 완전히 뜰 못했습니다. 영국 정부 기관이 한 번 거의 뚫을 뻔한게 최고 기록이라고 하더라고요.네 번째 그런데 그 튼튼한 자물쇠가 오작동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엔스로픽이 공식 문서로도 인정한 사실인데요. 무슨 말이냐면 사람들이 헬로 한 단어 쳤다가 차단당하는 사람도 있고요. 아무 뜻하는 단어인 캔서를 쳤다가 생물 보안 위험으로 찍힌 사례도 있습니다. 차단당하면 오피스로 즉시 강등당하고 알려줍니다.이 작업은 오프스에서 계속하십시오. 게다가이 장치는 내가 친 프롬프트만 보는게 아니라 내 메모리 그리고 읽어 드린 파일이나 스킬 같은 것까지 전부 스캔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직접 프롬프트를 친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그냥 강등 당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런데 저는 어제 하루 종일 썼고 오늘 단화절 정도 써 봤는데 아직까지 단 한 번도 걸린 사례가 없습니다. 보안이나 의학 모델 개발 이런 쪽이 아니어서 그런 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 더 무서운 건 따로 있었는데요. 강등조차 하지 않고 그냥 통치 없이 작동하는 감지 장치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무슨 말이냐면 경쟁자를 조지는 기능인데요. AI 모델이나 아니면 AI 관련을 접수를 하면 거부하지도 않고 통지하지도 않고 조용히 그냥 답변 심지를 떨어뜨리는 거라고 합니다. 호춘에서 비밀 사보타주라는 기사까지 냈을 정도고요. 다섯 번째 여러분이 페이블파와 나눈 모든 대화는 30일 동안 의무적으로 보관됩니다. 어 30일 동안은 지워 달라고 아무리 애를 써도 지워 주지 않을 거고요. 페이블 5를 쓴다면 반드시 내 모든 데이터가 엔스로 픽으로 가고 있다는 걸 아셔야 돼요. 물론 이전까지와 똑같이 사용자의 입력을 모델 학습에 절대 쓰지 않겠다라고 명시를 해 두었고 30일이 지나면 지워 준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공식 내용이고요. 어쨌든 회사에서 업무 중에 쓰실 분들은 꼭 알고 쓰셨으면 합니다. 여섯 번째 비용 얘기해 봅시다. 우리가 정말 비싸다고 말했던 오프스 4.8 있죠? 그거의 정확히 두 배예요. 입력당 5달러에서 입력당 10달러로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이것조차도 되게 싸게 나왔다고 해요. 미토스라는이 모델의 원본이 파트너들에게 풀려 있었는데 그거는 오프스 다섯 배 가격이었거든요. 그러니까 절반 이하로 깎여서 한정판으로 내 보인 거죠. 그런데 제가 느꼈을 때는 체감 가격상으로 봤을 때 두 배보다 조금 더 많이 나가는 느낌이 있었어요. 무슨 말이냐면 제가 100달러 요금제에서 오스를 쓰는 거랑 200달러 요금제에서 페이블 5를 쓰는 거랑 되게 비슷했습니다. 100달러와 200달러가 사용량이네 배가 차이 난다고 공식적으로 적혀 있는데 그렇게 되면 가격 차이는 단순히 생각했을 땐 네배고 실제로는 조금 오락가락할 수 있겠죠. 제가 작업을 맨날 똑같은 작업을 시킨게 아니니까. 일곱 번째 그렇다면 왜 출혈을 감소하면서까지 이렇게 싸게 풀었을까요? 클러드를 만든 엔스로픽은 2월 1일에 상장 신청서를 냈습니다. 목표는 10월 상장이고요. 간단하게 말하자면 주식 시장에 등장한다는 거고 앞으로 우리가 엔스로피 주식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걸 위해서 자기 퍼포먼스가이 정도다라고 과시하기 위한 목적인 거죠. 여덟 번째 그래서 퍼포먼스는 어느 정도인데 엔스로픽이이 모델을 포켓몬으로 테스트를 했습니다. 좀 웃긴데 화면만 보여주고 포켓몬스터 파이어 레드라는 버전을 깨라고 시켰어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냥 가만히 냈는데 알아서 깼습니다. 예전 모델들 그러니까 오프스 같은 경우에는 공역집도 달아주고 여러 가지 보소 장체들을 막 달아 줘야지만 깰 수 있었는데 얘는 그냥 눈만 주면 된다고 합니다. 물론 토큰에 돈 안 내고 있는 엔스로픽이나 할 수 있는 지시고 말도 안 되기 비싸고 사용량 엄청 빨리 다니까 이런 헛짓거리 하지 마시고 진짜 중요한 업무만 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홉 번째 그 업무를 똑똑하게 시킨 방법이 따로 있는데요. 충격적인게 뭐냐면 지시를 아예 빼 버리는 겁니다. 기존 모델한테는 엄청 장황하게 지시문을 주고 이건 하지만 이거는 무조건 해.이 단계를 따라가라고 했을 때 더 결과물이 좋았어요. 그런데 반대로 이번에는 그냥 하고 싶은 걸 말하는 거죠. 뭐 해도 된다. 하고 싶은 거 말해라. 실제로 엔트로픽이 공식 문서에다가 직접 상황한 지시문을 그대로 주면 결과물이 나빠진다고 적어 놨어요. 열 번째이 모델은 적응형 생각을 끌 수가 없습니다. 기존 모델은 생각하지 말고 빨리 답해가 됐었는데 그냥 생각을 꺼 버릴 수가 있었는데 얘는 무조건 생각을 켠 상태로 써야 됩니다. 당연히 미친듯이 토큰이 나간 이유도 여기에 있고요. 저는 그래서 생각 강도 그러니까 이포트 노력 강도를 중간까지만 미디엄으로 내려놓고 쓰는데 이럼에도 불구하고 굉장히 괜찮더라고요. 후기는 좀 있다 들려 드리겠습니다. 11 번째 스트라이프라는 회사가 있는데요. 결제 대행사로 굉장히 유명하죠. 페이블 5한트 코드 리팩토링을 맡겼더니 단 하루 만에 5천만 줄의 코드를 써 놨다고 합니다. 전문 팀을 꾸려서 개발자들 채용해서 한다고 하더라도 두 달이나 걸릴 작업을 하루 만에 끝냈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물론 저는 5천만 줄 코드 이런 거 관심 없죠. 제 관심은이 정도 코드 작업이 된다면 제 워크플로우에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어제 클로드 200달러 결제까지 해 버렸습니다. 12번째 저는 오늘부터 6월 20일까지 그러니까이 모델이 살아있는 12일 동안 매일매일 페이블 5 후기를 올릴 겁니다. 현성편은 다음과 같습니다. 1일차 지금 보고 계시는이 영상이고요. 2일차 프리미어 프로 MCP를 실제로 사용하는 모습 보여 드릴 겁니다. 유튜브 영상 편집 다 깐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제가 유튜브 제작한 절차 싹 다 보여 드리겠습니다. 3일차 제가 사용하고 있는 모든 클로드 코드 스킬을 검수하고 쪼개는 절차를 가져 볼 겁니다. 왜? 지금 만들어 놓은 스킬은 오퍼스 4.5, 4.6, 4.7, 4.8이 왔다 갔다 하면서 만들어 낸 거니까요. 가장 똑똑한 모델이 스킬을 한번 사카라 엎퍼 버리면 조금 더 멍청한 모델이 다시 쓰이게 되더라도 스킬을 잘 쓸 수가 있겠죠. 네. 페이블이 한정판이라서 그런 겁니다. 4일차 영상에 들어가야 할 브릿지 영상을 제작해 볼 겁니다. 그래픽 작업이죠. 5일차 유튜브 롱폼을 쇼폼으로 만드는 파이프라인을 전부 공개하고 제작하고 수정해 볼 겁니다. 지금도 조금 있긴 한데 너무 조잡해 가지고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6일차 제가 나무의 웹페이지에서는 계산기, 메모장, 마크다운 편집기, 파일 변환기 같은 것들을 모두 제 웹사이트의 실제 기능으로 붙여 볼 겁니다. 이걸로 뭐 돈을 벌어 본다는 것보다는 내 웹사이트의 유기적인 트래픽을 모아오기 위해서예요. 그리고 다음 7일차 제가 클로드와 나눴던 모든 대화들을 토대로 제 경험이 들어간 블로그 글을 써서 SEO로 발행해 볼 겁니다. EAT라는 개념이 있는데 검색해 보시면 될 거예요. 8일차 제가 지금도 쓰고 있는 데이브레이크라는 맥OS 프로그램을 리팩토링 할 겁니다. 버그가 너무 많아서 출시를 못 하고 있거든요. 나머지 9일차부터 22일 마감까지는 그때그때 생각나는 거 해 보겠습니다. 뭐 1일차 작업이 밀려 버리면 3일차로 이할 수도 있고 그런 거죠. 13번째 1일차 호기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영상 편집에 제가 프리미어 MCP라는 걸 비공식적으로 개발해서 쓰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 발생하는 잠버그들을 다 잡아 버렸습니다. 되게 충격적인게 저는 MCP로 처음에 이걸 만들었었거든요. MCP가 뭔지는 이해하실 필요가 없고 일단 오프스는 제가 이거 편집해라고 말하면 아 MCP 연결이 끊어졌어요. 다시 해 주세요. 다시 연결해 주세요라고 계속해서 반복하는 작업을 했었습니다. 그런데이 페이블 5는 아니 이거 MCP 유저한테 물어보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하면서이 MCP에 들어 있는 내용들을 분해한 다음에 CLI에다가 갖다 박더라고요. 그리고 저한테 와서 MCP 말고 그냥 CLI로 해 보니까 훨씬 낫던데요. 이렇게 하죠라고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자기가 방식 자체를 갈아 엎었습니다. 도구를 시키는 대로 쓰는게 아니라 도구 자체를 의심하기도 하는 모델이에요. 쓰면서 굉장히 이상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 자막인데요. 제가 오픈스한테 맨날 맨날 시키던게 자막이었습니다. 지금까지 있는 자막 자료 전부 다 가져와서 비교해 보고 분석해 보고이 자료 그대로 내가 이전에 했던 패턴 그대로 자막 분절을 해 줘. 그리고 영상에다가 올려 줘라고 했을 때 제대로 하는 놈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제가 결국 직접 편집하고 고치고 그랬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직전 영상에서 영상 편집 전체를 맡기지 말아라고 했었는데 이제 그 의견을 좀 촬해야 될 때가 온 거 같습니다. 고자 하루만에 이렇게 범복들여서 미안하고요. 근데 잘하는 걸 어떡해? 진짜 사람이 짠 자막이랑 똑같았어요. 오타 몇 개만 고치고 바로 발행할 수가 있었습니다. 실제로 제가 직전에 올린 영상 AI가 모든 자막 짜줬고 제가 한 다섯 군데 정도 오타 수정했어요. 세 번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주장은 똑같이 유지를 하고 싶습니다. AA를 갑자기 배웠다고 해서 웹사이트 갑자기 만들어 버리고 게임 같은 거 개발하고 AI 에이전트를 위한 뭐 워크스페이스 같은 거 만들고 그런 건 사실상 개발 경력도 없고 영업 지식도 없고 마케팅 방법론도 모르는 사람이 하기에는 굉장히 어려운 게임이 될 겁니다. 차라리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효율로 하는게 오히려 돈을 아끼고 나아가서 돈을 버는 길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는 유튜브 영상 편집자이기 때문에 유튜브를 시작하는 동시에 AI를 통해서 유튜브에 도움을 받아보자라고 해서 시작을 했던게이 유튜브 채널입니다. 앞으로 12일 동안 그 과정을 보여 드리면서 증명을 해 볼게요. 아 이거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저는 그럼 내일 2일차 영상으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