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자동화 1강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메이커 에반 | Maker Evan, 게시: 2026-06-14 03:0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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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자동화 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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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유튜버 메이커 회반입니다. 오늘 여러분들께 보여 드릴 업무 같은 경우에는 업무 자동화 섹션입니다. 이제 업무 자동화 섹션 같은 경우에는 이제 어떻게 하면 브라우저를 자동으로 컨트롤을 하고 특정 사이트를 크롤링하고이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본인의 어떤 루틴한 업무들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가지고 설명해 주는 세션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이 세션을 통해 가지고 여러분들이 여러분들만의 루틴 업무들을 자동으로 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을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저희의이 강의의 학습 목표 같은 경우에는이 세션이 끝나면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삼고 이제 나아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기본적인 기술 용어에 대해 가지고 이해를 합니다. 터미널, 포트, IP, 브라우저, CDP, 프록시 이런 개념들을 이해를 하고 비유로 이해를 할 수 있게 됩니다. 클로드 코드에 프롬프트로 자동화 작업을 명확하게 지시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평소 쓰는 크롬을 그대로 자동화에 연결해서 쓸 수 있습니다. 사이트가 보수를 어떻게 감지하는지 알고 회피 전략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안티디텍트 브라우저와 프록시 통화 푸름을 머릿속에 그릴 수 있습니다.이 이 과정 중에서 저희는 코드는 한 줄도 직접 짜지 않을 겁니다. 우리는 클루드 코드에게 한국어로 명령만 합니다. 코드는 클루드 코드가 짭니다. 사용자는 무엇을 시킬지만 잘 정하면 됩니다. 그래 가지고 이렇게 섹션을 구성을 했습니다. 클로드 코드에 대해 가지고 간단하게 소개시켜 드리고 그다음에 웹 자동화의 기초에 대해서 리포 디텍션 그리고 어드밴스드 과정에 대해서 설명을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이제 클루드 코드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클로드 코드가 뭐냐? 저는 옆자리에 맞는 비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클로드 코드란 옆자리에 맞는 비서입니다. 터미널에서 만나는 AI 비서입니다. 자료 조사를 시키고 문서 작성을 시키고 브레인스토밍을 할 수 있고 데이터 정리를 할 수 있습니다. 자료 조사 같은 경우에는 인터넷을 검색하고 정보를 정리해서 보고서로 만들어 줍니다. 문서 작성 같은 경우에는 보고서, 이메일, 기획서 등 구조화된 문서를 자동으로 작성합니다. 브레인스토밍 같은 경우에는 다양한 관점의 아이디어를 제한하고 함께 발전시킵니다. 데이터 정리 같은 경우에는 고객 데이터를 분류 평균값을 계산하고 엑셀가 CSV로 저장합니다. 개발자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터미널은 그저 AI와 대화하는 창구일 뿐입니다. 사무실 옆자리에 무엇이든 도와주는 신입 비서가 있다고 상상해 보시는게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클루드 코드는 어떻게 일하냐? 저는 3단계로 이렇게 안내를 드리고 있는데요. 제가 한국어로 말하면 클로드가 알아서 실행을 하고 결과를 내가 확인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어로 요청을 해 가지고 이거를 일상적인 한국어로 원하는 것을 설명합니다. 그리고 이거를 분석 실행 검색을 합니다. 클로드 코드가 알아서 파일을 분석하고 명령어를 실행하고 인터넷도 검색합니다. 그리고 결과물을 유저가 승인을 하면 됩니다. 결과물을 만들어서 사용자에게 보여주고 승인을 요청합니다. 괜찮으면 오케이 한 마디면 됩니다.이 과정에서 사용자가 직접 코드를 보거나 잘 일은 없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모든 세션에서 필요한 것은 딱 두 가지입니다. 클로드 코드와 파이썬 언어입니다. 클로드 코드는 사용자의 한국어 명령을 받아 코드를 작성합니다. 실행하는 AI 엔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파이썬은 클로드 코드가 짜주는 코드의 언어 종류입니다.이 이 컴퓨터가 알아먹을 수 있는 언어를 이용을 해 가지고 작업을 제시를 할 예정입니다. 용어 풀이를 해 드리겠습니다. 먼저 프롬프트라는 단어를 설명드리도록 할게요. 프롬프트가 뭐냐? AI에게 주는 업무 지시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신입비서에게 일을 바뀔 때 이거 알아서 잘해 줘라고만 하면 결과가 어떻게 나올까요? 엉뚱한 결과가 나오기 쉽습니다. 프롬프트는 무엇을 어떤 환경에서 어떻게 어떤 형식으로 받고 싶은지까지 정리해 주는 지시서입니다. 이러한 프롬프트 같은 경우에는 AI에게 입력하는 명령 문장입니다. 좋은 프롬프트의 예시로는 네이버 메일에서 계약서 검색해서 상위 열건을 마크다운 보고서로 만들어 줘가 바로 좋은 프롬프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나쁜 프로포트 예시로는 매일 자동화 해 줘와 같이 너무 모한 문장 지시가 있을 것 같습니다. AI가 무엇을 할지 추측을 해야 되고이 추측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동작을 해야 되기 때문에 자기 마음대로 이제 행동을 할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서 프론프트는 사람이 자연적으로 쓰는 언어들, 일상에서 쓰는 언어들, 한국어, 영어와 같이 그런 언어를 기반으로 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좋은 프롬프트란 뭐냐? 저는 좋은 프롬프트의 경우에는네 가지로 이렇게 구분을 해 가지고 어 답변을 드리고 있는데요. 지시, 맥락, 작업, 출력이네 가지 부분에 대해 가지고 명확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지시 같은 경우에는 무엇을 할지 즉 카페 24 어드민에서 어제 주문 긁어줘와 같이 무엇을 할지 명확히 지시가 되어야 되고요. 맥락으로는 환경과 전제를 확실하게 말을 해야 됩니다. 윈도우즈 크롬 디버그 모드로 이미 로그인 환경에서 해줘. 그리고 작업 같은 경우에는 구체적인 단계를 언급해야 됩니다. 주문 페이지에 들어가서 어제 필터 CSV 다운로드 이런 식으로 구체적인 단계를 언급해야 됩니다. 산출물 형식도 중요한데요. MD처럼 이렇게 산출물의 형식을 지정을 해 줘야지 친구가 헷갈리지 않고 정확한 산출물을 제작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런 것들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예시를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이버 메일 자동화 프롬프트 한 컷을 한번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내 블록을 한국어로 자연스럽게 한 문단처럼 적어도 괜찮습니다. 핵심은 빠진 정보가 없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가지고 이런 프롬프트를 만들 수 있겠죠. 내가 크롬 브라우저를 9,22번 포트에 열어 놨어. 이걸 이용해서 어떤 특정 주소에 들어가서 네이버 메일에서 계약서라고 적힌 메일들을 각각 요약해서 보고서로 작성해 줘. 다큐먼트. MD로 저장하면 돼. 이때 사람을 척하기 위해 각 단계별로 2에서 10초 정도 랜덤으로 쉬워 줘. 이런 식으로 명령을 하시는 걸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맥락은 9,22번 포트 크롬이 맥락입니다. 이미 로그인된 크롬 디버그 모드를 가정하는 겁니다. 지시로는 URL가 키워드입니다. 네이버 메일 페이지에서 계약서를 검색을 해 가지고 어 지시를 명확하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은 작업입니다. 요약과 저장을 확실하게 작업에 대해서 지시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각 메일 유약하고 마크다운 보고서로 작성하는 것을 명령을 해야 됩니다. 맥락은 사람인척 대기를 해야 되는데요. 각 단계 2에서 10초 랜덤 대기를 해야 되고 보 디텍션을 회피하는 의도를 지니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이런 프롬프트 예시를 저희가 지금까지 봤는데요. 이런 기반적인 기술들을 어떻게 하면 활용을 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런 기술들을 어떻게 해 가지고 우리가 비개발자인 우리가 이해를 하고 활용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제 브라우저 자동화에 대해 가지고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는이 업무 자동화, 브라우저 자동화에 있어 가지고 진짜 크롬 브라우저를 사용을 할 건데요. 여기서 이제 왜 진짜 크롬 브라우저를 쓰는가에 대해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라우저 자동화의 본질은 보디텍션 해피입니다. 진짜 사람으로 보이는게 핵심이죠. 어떻게 보수로 안 걸리고 잘 활동하느냐 그게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사이트는 의심을 합니다. 자바스크립트 환경, TLS, 행동, IP 전부 검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는 진짜 크롬으로 위장을 해야 되는데요. 본인이 평소 쓰는 크롬, 프로필, 쿠키, 로그인 그대로 자동화에 빌려서 쓴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CDP 9,22번 포트로 연결을 할 텐데요. 크롬 데브툴 프로토콜이라는 건데요.이 이 친구는 진짜 브라우저를 외부에서 조착하는 리모컨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CDP 9,22번 포트를 통해 가지고이 브라우저를 컨트롤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런데이 모든 용어들이 어렵고 이해가 조금 어려우실 것 같아요. 그래서 하나하나씩 천천히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IP입니다. IP는 인터넷상의 컴퓨터 집 주소입니다. 로컬 호스트는 내 컴퓨터 자신을 가르키는 변명입니다. IP는 컴퓨터의 집 주소예요. 택배를 보내려면 받는 사람의 집 주소가 필요합니다. 인터넷에서도 데이터를 보내려면 받는 컴퓨터의 집 주소가 필요합니다. 이게 IP 주소입니다. 142.250.66.78. 이거는 구글의 한 서버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로컬 호스트는 우리 집입니다. 외부에 안 알리고 내 컴퓨터 안에서만 통하는 별명입니다. IP 주소는 숫자네 개로 이루어진 인터넷 주소예요. 그래서 192.168.0.1 이렇게 IP 주소가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활용으로로는 HTTP하고 로컬 호스트 9,22번이라는 주소를 이용을 할 건데 내 컴퓨터의 9,22번 호실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로컬 호스트는 내 컴퓨터 자신을 가르키는 약속된 이름입니다. 그것만 기억하고 계시면 됩니다. 즉 IP는 컴퓨터의 집주소다. 이것만 정확하게 기억을 하고 계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으로는 포트입니다. 포트는 컴퓨터의 호실 번호인데요. 한 건물 안에 여러 사무실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건물 주소 IP만 가지고는 어느든 사무실에 갈지 모릅니다. 그래서 호실 번호가 필요합니다. 김변호사 사무실은 305, 박회계사 사무실은 410호, 9,22번 호실은 크롬 자동화 전용 사무실이라고 우리가 약속한 번호입니다. 여기서 포트 번호는 0에서 65,535 사이의 숫자입니다. 프로그램끼리 안겹치게 쓰는 문 번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기서 익숙과 포트들이 몇 개 나오는데요? 어 80, 443, 25, 587 어, 22번 이런 포트들은 미리 사용이 되고 있는 포트기 때문에 우리가 사용이 불가능하고 여기서 저희가 미리 약속된 포트 번호는 9,22번 포트를 쓸 예정입니다. 포트를 연달하는 의미는 크롬을 9,22번 번호로들을 수 있게 띄어둔 상태입니다. 외부 도구가 노크를 할 수가 있어요. 그리고 보안는 9,22번은 본인 PC만 들어올 수 있게 셋업이 가능합니다. 외부 PC는 차단하도록 이렇게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CDP라는 용어입니다. CDP는 크롬 데브툴 프로토콜이라는 뜻인데요. 크롬의 리모컨 규각입니다. TV마다 리모컨이 다르면 불편합니다. 그래서이 신호를 보내면 채널이 바뀐다는 약속이 있습니다. CDP도 같은 개념인데요. 크롬에 이런 형식으로 신호를 보내면 페이지를 클릭, 이동, 스크롤 한다는 공식 규격입니다. 크롬을 컨트롤할 수 있는 프로토콜인데요. 이거는 크롬 대부툴 프로토콜, 크롬 개발자 도구 프로토콜입니다. 어터치 한다는 이미 떠 있는 크롬에 붙어서 조작하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세차을 띄우지 않습니다. 왜 안전한가 보자면 이미 로그인된 세션을 그대로 사용을 하기 때문입니다. 새 로그인 2FA, OTP 등등을 건너니다. 이런 식으로 어 그런 것들이 가능한 것이 바로 CDP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 셋업을 이제 하면 되는데요. 제가 드리는이 기터브 주소를 통해 가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이 기터브 주소를 통해 가지고 특정 파일을 다운로드를 받으시면 되는데요. 그러면 아래 스크립트를 통해 가지고 크롬 프로필을 세팅을 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러면이 친구가 브라우저를 셋업을 해 주고 이거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업무 자동화가 가능해지는 걸로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케이스 스터디를 한번 해 볼게요. 어, 이미 로그인된 크롬 그대로 어터치해서 2FA OTP를 우회를 할 겁니다. 음, 이미 로그인의 세션을 그대로 사용을 할 거고요. 새 로그인을 시도할 필요가 없고 2FA, OTP 우회할 필요도 없고 사용자 크롬 그대로 들어가서 보디텍션 입장에서는 진짜 사람처럼 어, 인식하도록 그렇게 할 겁니다. 그래서 어, 시나리오 5단계를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CDP 어태치를 해서 이미 떠 있는 크롬의 9,22번 호실의 자동화 도구가 노크를 합니다. 그다음에 메일 진입을 해요. 네이버.닷컴에 메일 링크 들어가서 받은 편지함 메 페이지에 들어가서 키워드를 검색합니다. 검색창에 계약서 엔터 결과 로딩 그리고 상위 앵권을 추출합니다. 발신자 제목 날짜 미리보기네 개 필드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그다음에는 보고서를 생성하는데요. 네이버 메일리포트.md MD 마크다운 자동 작성하고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동일 패턴으로 GL이나 아웃룩 웹 산 그룹웨어 메일도 가능합니다. 키워드와 도메인만 교체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예시 프롬프트를 이제 작성하면 될 거 같습니다. 9,22번 포트에 크롬 브라우저를 켰어.이 브라우저를 조작해서 여기 주소에 들어가서 매일 검색에 넥슨이라고 치고 검색되는 결과 좋아하는 파이슨 스크립트 작성해 줘.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명령을 하시면 됩니다. 그래서 맥락을 자동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하고 URL 키워드를 명확하게 하고 출력을 명시적으로 하셔야지이 모든 것을 동작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클로드 코드가 만들어 주는 스크립트를 이제 이해를 하자고 보시면 브라우저에 붙고 메일 페이지에 진입하고 정보를 추출하고 보고서를 저장하는 걸로 이제 이해를 하시면 될 거 같고요. 키워드만 바꿔서 다시 실행 가능합니다. 매번 세 코드를 짜지 않으셔도 됩니다. 한 번 만들면 평생 재사용이 가능합니다. 이미 로그인된 실제 크롬에 어터치를 하는 거기 때문에 새 로그인 시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메일 페이지 진입에서는 지정한 URL로 지정 이동을 해서 검색창에 키워드를 입력하고 결과 로딩을 대기합니다. 정보 추출로는 발신자 제목 날짜 미리 보기네 개 필드를 자동으로 수집합니다. 보고 소저장으로는 마크다운 파일로 자동 변화를 하고 날짜 키워드 자동으로 명령합니다. 파트 3의 경우에는 보 디텍션과 관련된 부분을 이제 알려 드릴 건데요. 어떻게 해 가지고 웹사이트들이 보 디텍션을 하는지에 대해 가지고 간략하게 개론적으로 알려 드릴 예정입니다. 그래서 보 디텍션은 사이트의 보안 검사 득배 때입니다. 공학 입국 심사를 떠올려 보세요. 여권 진 표정 동선을 종합해서이 사람을 들여보내도 되는지 판단합니다. 사이트도 똑같이 방문자를 검사합니다.네 네 가지 단서를 합산해 점수를 먹기고 점수가 일정선을 넘으면 차단 캡차가 발동됩니다. 왜 막을까 궁금하시다면 가격 정보 무단 수치, 회원 가입 자동, 표 매크로, 디도스 등을 막아 사이트와 진짜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봇은 사람이 아니라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클릭 요청을 보내는 행위를 의미합니다. 유명 제품 뭐 클라우드 프렌드 플레어나 데이터이나 퍼미터 X나 아카 아 아카마이 AI 사이트가 도입해서 방어를 합니다. 걸리면 캡차 IP 블랙리스트 심한 경우 개정 연구 정치까지 당하는 거 같습니다. 우리의 목표는 진짜 사람처럼 행동하는 그런 어 크롬 브라우저를 자동화를 해 가지고 그런 거를 우회하는 것이 목표입니다.네 단계 검사를 한번 그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공학 입 식사를 한번 보도록 할게요. 여권, 소지품, 걸음거리, 평판 이렇게 돼 있거든요. 이제 어, 우리가 하나 우리가 공항에 들어갔을 때 여권 검사를 하고 소지품 검사도 하고 걸음거리를 보기도 하고 평판도 또 이제 조회를 하잖아요. 그 마찬가지로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도 이런 모든 것들을 다 조사를 하기 시작하는데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합시다. 여권 검사부터 한번 알아볼게요. 사이트가 누가 노크했는지 가장 먼저 보는 표지입니다. 진짜 크롬인지 파이썬 리퀘스트인지 그런 것들을 확인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TLS라고 하는데요. 첫 인사 때 내미는 여건입니다. 공항에서 가장 먼저 여건을 봅니다. 사진 발급 설명만 봐도 수상한치 1차 판단이 끝납니다. TLS 핸드셰이크도 같은 역할입니다. 사이트와 처음 연결될 때 브라우저가 자기 신원 정보를 보냅니다. 여기서 TLS는 트랜스포트 레이어 세큐리티입니다. 인터넷 통신을 암호화하는 약속이고요. 걸리는 패턴은 파이썬 리퀘스트, 빈저 에이전트, 헤더 순서가 크롬과 다른 그런 것들을 봐 가지고 이제 걸린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HTTP 헤더도 어 굉장히 검사를 빡세게 하는데요. 요청에 따라붙는 명함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유저 에이전트나 엑세트 랭귀지 등을 확인을 해 가지고 확 헤더를 검사를 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근데이 여건 검사 같은 경우에는 저희 케이스에서는 딱히 고려를 안 하셔도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소지품 검사인데요. 사이트가 페이지로드 후 슬쩍 가방을 열어보는 단계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동화의 흔적이 묻어 있는지 이런 것들을 체크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어 입궁장 통과 전에 저희가 가방 검사를 하잖아요. 여권 통과 후짐 검사대로 갑니다. 가방 안에 수상한 물건이 있으면 빨간 불이 들어오고 사이트도 페이지를 띄울 때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몰래 실행의 브라우저 랩을 살펴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비게이터 웹드라이버라는 변수가 틀면 자동화 도구가 켰구나라고 즉시 알아ract니다. 해상도 폰트 플러그인 웹지 같은 것도 다 검사 대상입니다. 그래서 자바스크립트는 사이트가 어 사용자 브라우저에서 실행하는 코드입니다. 근데 여기서 특정 변수가 켜져 있으면 자동화 흔적 변수라고 인식을 해 가지고 이제 바로 걸리게 됩니다. 그다음에 이제 런타임에 같은 변수들이 이제 사이트가이 신호를 감지를 하게 되면 보시라고 생각을 하고 차단을 먹기게 됩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회피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다음에는 걸음거리인데요. 저희가 입국 후 걸음거리 관찰을 하잖아요. 여권 진통과 후에도 입국 신사가는 사람을 봅니다. 부자연스럽게 똑같은 복, 씨근땀, 서두음 다 단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사이트도 마우스 좌표, 클릭 좌표 타이핑 간격을 기록합니다. 봇은 보통 직선 이동 일정한 0.1초 타이핑 클릭후 0.5초만에 5초만에 다음 페이지 너무 매끄럽고 너무 빠르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진짜 사람은 곡선으로 움직이고 잠깐 멈추고 오타도 칩니다. 이런 식으로 보신호를 굉장히 어인지를 하고 이거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밴을 먹이는 경우도 있으니까 이런 사람다운 액션을 넣어 주시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클로드한테 요청을 하실 때 각 단계별 2에서 10초 랜덤 대기. 마우스는 곡선으로 움직여 이런 것들을 요청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IP와 계정에 대한 부분인데요. IP와 계정에 대한 부분은 입국자의 평판 조회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건만 봐도이 사람 전에 위반 이력 있구나 알 수 있잖아요. 사이트도 비슷합니다. 데이터 센터에서 들어온 트래픽은 기업 보시 만든 IP라서 즉시 의심합니다. 반면 기 가정용 인터넷 IP는 진짜 사람으로 인식합니다. 데이터 센터 IP 같은 경우에는 AWS, GCP 애저 같이 알려진 IP 대역을 의미를 합니다. 즉시 의심 가능하지만 우리가 레지덴셜 IP, 가정용 IP라고 불리는 거는 이제 가정용으로 쓰이는 SK, KT, LG플러스 같은 친구들 사이트가 정상으로 분류를 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리고 계정 이력도 굉장히 중요한데요. 방금 가입 혹은 직시 결제 한 IP에서 여러 계정 운영이 있는 경우에는 보신으로 판단을 해 가지고 이상하다고 처리를 하게 됩니다. 이런 부분을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은 레지던셜 프록시나 스티키 세션 같은 거를 이용을 해 가지고 어 우회를 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으로는 어 우리가 어떻게 사이트들이 봇을 디텍션을 하고 처리를 하는지에 대해서 알 수 있었다면네 번째에서는 안티디텍트 브라우저와 프록시 U를 통해 가지고 이런 것들을 우회를 어떻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가지고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풀리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핑거프린트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브라우저의 지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사람의 지문이 다 다르듯 각 PC의 브라우저도 모두 미세하게 다릅니다. 화면 해상도 설치된 포인트, 그래픽카드 정보, 시간대, 언어, 오디오 출력 특성 등 수식까지 항목을 보으면 해당 PC만의 고유 지문이 만들어집니다. 사이트가이 지문을 저장해 되면 쿠키를 질고 IP를 바꿔도 같은 사람으로 추적 가능합니다. 다중 계정 운영이나 광고 추적 회피가 어려운 진짜 이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웹 캔버스, 오디오, 폰트, 해상도, 시간대, 웹 RTC, 언어 이런 것들에 대해 가지고 음, 핑크 프린트를 각각 만들어 두시는 거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왜 강력하냐면 쿠키처럼 지울 수 있는 단수가 아니라 PC 자체에서 자동 생성되는 값이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것들을 회피를 하기 위해서 안티디텍트 브라우저 돌핀 안티디텍트 브라우저나 어 그런 툴들을 이용을 해 가지고 핑더프린트를 프로필별로 같이 생성하기도 합니다. 그런 툴들을 이제 소개시켜 드릴 텐데요. 어 대표적으로 돌핀 안티디텍트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크로미움 기반 멀티프로필 핑크 프린트 자체를 프로필별로 정리하고 가짜 생성하는 그런 친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웹지앱, 캔버스, 오디오, 폰트, 타임존, 웹 RTC, 핑더프린트 경리하고 가짜 생성합니다. 왜 쓰냐고 보시면 한 PC에서 멀티패소나 멀티 계정을 동시에 운영합니다. 프로필을 자동으로 매칭합니다. OS, 레졸루션, 타임존, 랭귀지 자동 매칭합니다. 프록시 엔드포인트까지 연결까지 해 주고요. 자동화로는 돌핀, 디버인, 포트 노츠를 하고요. 어, 플레이라이터, 퍼피터, 커넥터 오버, CDP로 어터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이 친구를 쓰게 되면 어 간단하게 핑크 프린트 및 프록시를 통해 가지고 우회를 할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프록시가 뭐냐? 여기서 프록시는 우편물을 대신 보내주는 대리인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내 집 주소를 노출하기 싫은 우편물이 있다고 합시다. 친구 집 주소를 빌려 거기서 발송하면 받는 사람은 친구 집 주소만 봅니다. 프록시도 똑같습니다. 내 PC가 사이트 직접 접속하지 않고 중계 서버를 거쳐서 접속합니다. 사이트는 중계 서버의 IP만 보고 내 진짜 IP는 모릅니다. 레지던셜 프록시 그 친구 집이 데이터 센터가 아닌 일반 가정집이라는 뜻입니다. 프록시는 내 PC와 사이트에 끼어 IP를 가려주는 중계 서버입니다. 데이터 센터는 AWS 같은 데이터 센터의 IP 빠르고 싸지만 보수로 응심받기 쉽습니다. 레지덴셜은 실제 가정집 IP입니다. 진짜 사람으로 인식합니다. 비싸지만 효과가 좋습니다. 쓰임은 특정 국가에서만 보이는 사이트 보디텍션 강한 사이트 멀티계정 이런 것들에 프록시를 써 가지고 우회를 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많이 쓰이는 프록시를 두 가지 추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옥시랩스의 레지덴셜 프록시입니다. 1억 레지덴셜의 IP풀이 있고요. 국가가 굉장히 많고 가격대가 기가당 4달러에서 15달러이 정도 가격대가 됩니다. 스티키 세션도 30분 동안 동일 IP가 유지가 됩니다. 그리고 레지덴셜 프록시로 봤을 때 진짜 가정 IP로 위장을 하고 국가를 선택 가능하고 스티키 세션 같은 것도 다위 그 유지가 됩니다. 그래 가지고 데이터 센터 IP가 아니라 실제 가정집 IP로 위장이 가능합니다. 사이트는 평범한 사용자로 인식이 됩니다. 국가 선택도 어 한국 IP가 필요한 사이트에서도 해외 PC로 접근 가능하고요. cc나 CCUS 옵션을 이용을 해 가지고 처리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스티키 세션에서도 같은 IP를 30분 유지 가능하고요. 로그인 후 IP가 갑자기 바뀌면 봇이 의심하기 때문에 스티키로 자연스럽게 사용 흉내를 낼 수도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소개시켜 드릴 거는 911프록시인데요.이 친구 같은 경우에는 좀 저렴한데 좀 안정적이지 않은 그런 친구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소규모에서 쓰는 거를 추천을 드리고 있고 굉장히 저렴한 친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돌핀과이 프록시를 통해 가지고 통화 워크 플로우를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로필 핑거프린트를 별도로 만드시고 프록시를 다시고 플레이라이트 어터치를 해 가지고네 단계 흐름으로 만드시면 됩니다. 돌핀 프로필을 생성을 하시고 프록시 엔드 포인트를 입력을 하시고 돌핀을 실행을 하시고 플레이라이트를 어태치를 해 주시면 이렇게 어 우회가 가능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OS 레졸루션 타임전 랭귀지 핑크 프린트 자동 매칭이 되고요. 여기서 프록시 엔드 포인트를 입력을 하시면 이제 스티키 세션으로 처리가 됩니다. 그다음에 돌핀을 실행을 해 가지고 디버깅 포트를 노출을 하시면 그다음부터는 손쉽게 어 그런 것들을 활용을 할 수 있다라고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강의는 여기서 마무리가 될 거고요. 어 이제 제가 드린 기터브 코드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실제로 실습 해 가지고 어 네이버 메일을 컨트롤하는 그런 업무들을 한번 해 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프로젝트 세팅하는 법을 알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프로젝트를 어떻게 세팅하느냐? 어, 제가 드린 기터브 주소를 통해 가지고 안으로 들어오시는 거를 먼저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하셔야 될게 뭐냐면 코드에 집 버튼을 누르셔 가지고 다운로드 집을 하셔야 됩니다. 로드 집을 통해 가지고 이렇게 오토메이션 메인이라는 친구가 다운로드가 되셨으면 그다음으로 하셔야 될게 안티그래비티 아이디나 혹은 vs 코드 같은 친구들을 이용을 해 가지고 여시는 거를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그다음으로 하셔야 될게 뭐냐면 어 새로운 창을 켜신 다음에 저희가 저장한 친구들 오토메이션 메인이라는 친구을 여시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열어 주시고 하셔야 될게 뭐냐? 터미널이나 혹은 vs 코드 익스텐션 같은 곳에서 뉴세션을 통해 가지고 열어 주시게 됩니다. 이렇게 열어 주신 다음에 하셔야 될 건 뭐냐면 먼저 셋업을 해 주셔야 되는데요. 골뱅이 버튼을 누르셔 가지고 스크립트 셋업 버튼을 누르셔 가지고 셋업을 해 줘라고 명령을 해 주시면 됩니다.이 친구가 셋업을 해 주게 될 거예요. 그러면 이걸 기반으로 해 가지고 처리를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보시다시피 어이 친구가 크롬 프로필을 하나 세팅을 해 줄 거예요. 그러면 기존에 쓰이시던 거 말고 그냥 아무거나 어 창을 하나 켜 켜 주시게 되면 이런 식으로 접속이 되고요. 여기서 저희 저희의 실습으로 뭘 할 거냐면 네이버에 들어가 가지고 네이버 메일 메일을 어 검색을 해 보는 그런 실습을 한번 해 볼게요. 제가 실제로 로그인을 해도록 하겠습니다.지만네 메일에 들어가셔 가지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여기에 있는 주소를 넣으시고 어 명령을 해 주시면 됩니다. 어떤 식으로 해 줄 거냐면 저는 9,22번 아 그 실습 자료에 있는 자료를 하시면 됩니다. 이거를 그대로 해 주시면이 친구가 스크립트를 작성을 해 줄 건데요.이 스크립트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처리를 해 주시게 되면 됩니다.이 친구가 알아서 처리를 하게 되고 이거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어 다운로드를 하게 됩니다. 그러면 지금 넥슨이라는 키워드를 네이버 메일에서 검색을 하고 이거를 다 어 처리를 하는 스크립트를 작성을 했고요. 탑 레트를 이렇게 검색을 해 가지고 보실 수 있는 거를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좀 더 어 나아가면 스크립트를 어떻게 작성해 달라고 하면 되냐면 각각의 메일에 대해서 어 내용 정리 내용 읽고 정리해서 어 보고서로 작성해 줘. 넥슨 md로 저장해 줘라고 명령을 해 주시면 어 각각의 메일에 대해 가지고 읽고 내용을 정리해 가지고 보고서로 정리를 해 줄 예정입니다.이 친구가 화면을 이제 알아서 움직이면서 각각의 보고서를 작성을 하는 거를 볼 수 있어요. 그러면 이제 지금 같이 각각의 메일을 열어 가지고 확인을 해 보시는 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어 사람처럼 움직이기 위해 가지고 어 각각의 그런 처리를 하고 있는 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어 스크립트가 돌면서 각각의 메일에 대해서 확인을 하는 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로그인이 로그인을 저희가 유저가 미리 해 놓으면 따로 AI가 로그인할 필요도 없기 때문에 그런 이슈가 없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런 식으로 처리가 되는 거를 확인할 수 있네요. 식으로 계속해 가지고 확인을 하는 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 그러면 넥슨닷m라는 파일을 어이 친구가 생성을 했는데요. 매일 수가 15개 있고 뭐 그룹이 이렇게 있다고 해요. 그래 가지고 각각의 내용들에 대해 가지고이 친구가 이런 식으로 정리를 해 가지고 처리를 할 수 있는 거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브라우저 자동화, 업무 자동화를 할 수가 있고요. 어, 이런 코드를 제가 미리 다 만들어 놨으니까 여러분들은 들어가셔 가지고 그냥 해 줘라고 하시면 됩니다. 어떻게 하냐고요? 여기 들어 그 제가 드린 기터브 주소로 들어가셔 다운로드를 받으시고이 집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실행을 해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이거는 클 그 안티그래비티 아이디에서 할 수도 있지만 클로드 데스크톱 앱을 통해 가지고 하실 수도 있으니까 그렇게 하셔도 무방합니다. 네. 이때까지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