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30분, 얼굴 없는 콘텐츠 하나로 직장인 연봉 버는 방법
메타데이터
- Video ID:
GUhBMnuZ0pE - 채널: 성장하는 사람들
- 길이: 16:31
- 업로드일: 20260129
- 영상 URL: https://www.youtube.com/watch?v=GUhBMnuZ0pE
요약
Growing People 채널 최근 영상 전사 인제스트(배치 10건) 항목.
전사 (정제본)
Kind: captions Language: ko 혹시 인스타나 틱톡에서 제 영상 보신 적 있으신가요? 제시도 게스트하우스 스텝이던 제가 단 2년 만에 틱톡과 알람의 선택을 받은 엠버서더가 되었습니다. 얼굴을 내세운 릴스로 오징어 게임 경의로운 소문과 같은 대작들과 협업하기도 했지만 동시에 얼굴 한번 안 비치고 텍스트 하나로 2천만 원을 만드는 시스템을 구축하기도 했습니다. 영상을 잘 찍어야 되냐고요? 얼굴이 예쁘고 잘생겨야 하냐고요? 아니요. 얼굴 공개 업부와 상관없이 돈이 되는 공식은 따로 있습니다. 오늘 그 설계 비법을 전부 알려 드릴게요. >> 대표님, 요즘 제 주변에도 나도 인플루언서나 해 볼까 하는 친구들 진짜 많거든요. 근데 100명 시작하면 99명은 중독 포기하더라고요. 도대체 왜 그럴까요? 어, 제 주변에도 그런 경우가 많더라고요. 가장 큰 이유는 수익화로 이어지는 경험이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보상이 없는 일을 오래 지속하기 어려워요. 아무리 조회수가 잘 나오고 팔로우가 늘어나도 그게 돈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이걸 왜 하고 있지 하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일이 실제 수익으로 연결된다면 조금 힘들고 어려워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일이라는게 원래 다 즐겁지만은 않지만 보상이 생기면 버틸 이유가 생기거든요. 그러면 대표님은 어떤게 달랐던 거예요? >> 대부분 콘텐츠 먼저 만들다가 광고나 협업이 시작되길 기대하지만 저는 반대로 그들이 원하는 콘텐츠는 무엇일지 고민을 했기 때문에 넷플릭스나 엠과 같은 대기업들이 먼저 협업하고 싶은 구조가 만들어진 거 같아요. >> 근데 어떻게 SNS 하나 있다고 대기업이 먼저 연락이 오는 거예요? 어, 이제 홍보 방식 자체가 매스 미디어에서 소셜 미디어로 이동했기 때문이에요. 이제 기업들은 과거처럼 한 번에 크게 노출하는 방법보다 원하는 타겟에 맞게 여러 번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방식이 훨씬 효과적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있어요. 그래서 단순히 팔로우가 많은 사람들보다 자신의 프로덕트에 맞는 콘텐츠를 꾸준히 만드는 사람을 찾게 되는 겁니다. 즉, 영향력의 크기보다 타겟 적합도와 컨텐츠의 맥락이 더 중요해진 시대라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대표님 아까 글 하나로 2천만 원 보셨다고 했는데 그러면 당장 SNS로 돈을 벌고 싶은 사람들은 뭐부터 해야 될까요? 추천해 주실 만한 매체가 있나요? >> 유튜브나 인스타그램도 좋지만 시작은 쓰레드. 그러니까 텍스트부터 시작하는 걸 추천드려요. 제가 이런 글을 쓰기도 했는데 이유는 단순해요. 항상 시작은 가벼워 되기 때문입니다. 무엇이 터질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죠. 롱폼 콘텐츠 하나를 기획하고 촬영하고 편집하는 데에는 최소 5시간의 이상이 소유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만든 콘텐츠가 반응을 얻지 못한다면 그 시간은 그대로 비용이 되겠죠. 반면 롱폼 콘텐츠 하나를 만드는 시간 동안 짧은 글은 30개 그 이상 발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이 30개 중에서 반응해 오는 주제를 중심으로 카드 뉴스, 쇼폼, 롱폼으로 확장하면 됩니다. 실제로 쓰레드에서 반응이 좋은 콘텐츠는 다른 플랫폼, 특히 인스타그램에서도 그대로 터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보시는이 카드 뉴스 역시 쓰레드에서 터진 글을 확장한 콘텐츠입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이렇게 이야기해요. 글로 시작하고 터진 콘텐츠를 확장해라.이 이 방식은 비단 콘텐츠에만 국한된 이야기는 아닙니다. 결국 세상의 대부분의 일들은 가볍게 시작하고 반응해 오는 곳에 집중하는 구조로 가야 합니다. >> 근데 대표님 개정 만들고 첫 글을 올려야 되는데 뭐부터 써야 될지 모르겠어요. >> 우선 아이데이에이션 노트를 활용해서 본인이 이야기할 수 있는 주제들을 먼저 적고 분려합니다. 아이데이션 체포을 활용하면 10개의 주제씩 총 40개의 콘텐츠 아이디어가 예시 문장과 함께 도출됩니다. 일단은이 채포을 켜 놓고 시작하자. 버튼을 눌려 볼게요. 자, 그럼 이렇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무엇인지, 나의 성향은 무엇인지, 그리고 요즘 자주 하는 고민과 생각은 무엇인지, 과거에 겪었던 문제 해결 경험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이렇게 질문을 주는데요.이 질문에 맞춰서 내가 답변을 하면 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제 수강생분 중에 한 분의 사례로 넣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제조업 직장인이시면서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 신랑. 그리고 두 번째로 이분의 성향은 꼼꼼하다. 주변에서 자주 듣는 말은 이제 교우 관계가 좋다입니다. 자주 하는 고민과 생각. 어, 어떻게 하면 성공적인 결혼을 할 수 있을까? 과거에 겪었던 문제 해결 경험으로는 이제 결혼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자신이 해낸 과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경험. 뭐 예를 들면 어떤 신혼부 혼수 가전 준비 방법. 판결 준비하는 방법. 집 구하는 방법 이렇게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이 내용은 구체적으로 써 주면 써 주실수록 본인에게 맞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어요. 자, 그럼 이렇게 일상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뭐 출근전 예비 신랑의 하루 생각 이렇게 포맷과 구조 예시 문장까지 나오고요. 두 번째는 직장인이 결혼할 때 제일 부족한 것. 세 번째는 퇴근후 결혼 준비 류팅 공개.네 번째는 예비 신랑이 요즘 제일 많이 하는 대화. 이렇게 일상 속에서 쓸 수 있는 정말 다양한 콘텐츠들이 예시로 나오고요. 이런 식으로 각각의 상황에 맞는 40가지의 콘텐츠가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어요. >> 근데 대표님 듣다 보니 궁금한게 이런 사례들이 제가 대단한 사람이나 연예인이 아닌데도 궁금해하나요? 네, 모두가 궁금합니다. 우리 모두는 대단한 사람을 쫓기보다 내가 겪고 있는 문제를 한다는게 앞에서 해결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유명하지 않아도 그리고 결혼 준비를 완벽하게 하고 정말 완벽한 스매를 하지 않았어도 내가 지금 하고 있는 고민, 어떤 가전을 해야 할지, 내가 어떤 식장을 약하는게 좋을지 그 기준점을 미리 고민하고 이야기해 주는 사람의 문제 해결 방식을 듣고 싶기 때문이에요. 자, PD 님, 여기서 40가지 콘텐츠 아이디어가 나왔는데이 중에 어떤 내용을 주제로 글을 써 보고 싶으세요? >> 저는이 가전 살 때 비용이 좀 크게 많이 들다 보니까 31번으로 해 보고 싶어요. >> 좋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만든 초안 생성기라는 채봇이 있는데요. 이렇게 글 쓰자라는 말을 입력을 하면 어떤 내용으로 글을 쓰고 싶은지, 어떤 플랫폼에 글을 쓰는지, 이전에 반응이 좋았던 글이 있는지를 물어봅니다. 그 내용으로 저희가 한번 써 볼게요. 이렇게 1번. 신혼 가전 준비. 이렇게 해서 후회를 줄였다. 이번은 우리가 쓰레드의 글을 쓸 거기 때문에 쓰레드라고 작성을 하고 마지막은 없음이라고 하겠습니다. 이렇게 작성을 하면 이제는 글의 말투를 정하는 가이드가 나옵니다. 내가 전문가처럼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뭐 친근하게 이야기를 하고 싶은지 이렇게 다섯 가지 유용의 말투가 나오는데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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