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감 갖고 노는 릴스 하나로 3일만에 천만원 버는 여자의 하루

메타데이터

요약

Growing People 채널 최근 영상 전사 인제스트(배치 10건) 항목.

전사 (정제본)

Kind: captions Language: ko 이거 보이세요? 단 3일 만에 공고 하나로 매출 2천만 원이 넘습니다. 보통 공구를 월에 세네 번 정도 하거든요. 근데 여기서 더 놀라운 건 뭔지 아세요?이 계정 주인 얼굴 노출 이제까지 한 번도 안 했습니다. 아직도 예뻐야 인플루언서 한다라고 생각하세요? 그거 정말 오래 전 얘기거든요. 지금은 누군가의 취향이 돈이 되는 그런 시대입니다. 제가 오랫동안 인플루언서 업계에서 유통하면서 사업하면서 느낀 건데 평범한 유가함 그 직장인 자영업자 지금이 돈 쓸어담기 굉장히 좋은 타이밍이에요. 어떻게 하는지 감히 안 오시죠. 한 때 직장인이었고 지금도 애둘을 키우고 있는 유감마인 제가 오늘 다 알려 드릴게요. 같이 한번가 보실까요? 이사님 안녕하세요. >> 네, 안녕하세요. >> 오늘은 세상에 부업 되게 많잖아요, 요즘. 근데 오늘 인스타 부업 알려 주신다고 왔어요. 근데 왜 하필 인스타 부업이에요? 세상에 지금 창업할 거, 부업할 거 너무 많이 있잖아요. 진입창벽이 낫다라는게 단점이거든요. 처음에는 시장성이 굉장히 좋아 보이지만 결국에는 그런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다 보니까 광고도 붙여야 되지, 상세 페이지도 개선해야 되지, CS도 내가 해야 되지 할 일들이 너무 많아요. 근데 공부는 일단 그런게 없어요. 그거는 콘텐츠 만든 능력만 있으면은 그다음번에 내가 제품 매칭하고 내 찐팬으로 모인 팔어들한테이 판매하는 것은 진짜 쉬운 일이거든요. 그리고 여기에 저는 이제 사업도 하고 있고 아기들도 키우는 이제 워킹맘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장사도 하고 있어요. 다른 것들은 월세나가지 뭐 인건미 나가지 들어가는 리소스가 너무 많아요. 공구는 그게 필요 없어. 뭐 재고 이런 거 필요 없습니다. 처음에 그냥 내가 브랜드를 만들고 시작하지 않는 그거를 다 브랜드사들이 다대 줘요. 그들이 내어주는 링크 하나만 내 프로필에다가 입력하면은 그게 알아서 이제 고객들한테 주문한게 다 가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근데 이사님은 지금 말씀하시는 거 보면 엄청 약간 똑똑하고 똑순이 같잖아요. 이런 사람들만 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그니까 제가 10년 전에는 무지했어요. 근데 10년 동안이 일을 하니까 지금 똑똑해 보이는 거고 10년간의 노하우를 누군가는 쉽게 알 수 있다라고 하면은 그 시간이 굉장히 단축이 될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자신 있어 보이는 거지. 저도 처음 할 때는 너무 어려웠다. 하지만 루트를 알고 나서는 지금은 너무 쉽게 그 길을 찾아줄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처음 시작하는 분들은 좀 어떤 주제로 하면 좋을까요? 처음 시작하는 분들의 주제는 그냥 본인이 고르시면 안 돼요. 내가 지금 육가를 하고 있다. 육가가 되는 거고요. 내가 지금 회사를 다니는데 직장인 중에서 되게 좀 오피스로 이런 거 되게 좋아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게 이제 또 소재가 될 수 있는 거고 또 누가 있을까요? 살림을 하는데 나는 효율 살림 이런 걸 너무 중요하게 생각해. 그러신 분들 이제 살림하는 거고 아니면 요리가 똥손인데 이렇게 했더니 먹을 법하다, 괜찮아 보인다. 이게 단기간에 뭔가 건강이 좋다. 이런 걸로 이제 요리로 가셔도 되는 겁니다. >> 근데 요즘 너무 레드오션 아니에요? 이스타 보면 릴스 너무 많아요. >> 맞아요. 릴스가 너무 많아요. 근데 레도오션처럼 보이는게 뭐냐면 사람들이 다 똑같이 하기 때문이에요. 레퍼런스. 그놈의 레퍼런스가 문제인 거죠.이 이 레퍼런스를 역으로 생각하면요. 아, 사람들이 좋아하는 소재라서 이렇게 많이 하나 보다. 여기까지는 학습을 하셔야 되는데 그다음에는 아, 그러면이 시장에서 빈 곳이 뭘까? 그것만 찾으면 돼요. 그걸 이제 틈세 시장이라고 하고 이제 뭐 마케팅 전문용어로는 이제 쪼개기 쪼개기만 하면 돼요. 너무 쉬워요. >> 쪼개기는 어떻게 하면 되는 거예요? 내가 육가라는 카테고리가 있잖아요. 그럼 여기서도 굉장히 많이 쪼갤 수 있거든요. 내가 발달의 진심이다. 그러면 발달 육가로 쪼개시는 거고요. 장난감을 가지고 아이랑 노는 걸 되게 잘해. 그러면 이제 놀이 육가로 쪼개시는 거고요. 내가 아기 먹는데 진심이야. 그럼 이유식 이런 걸로 또 쪼개 수 있는 거죠. >> 근데 지금 다 들어보면 다 특출한 사람 같은데 저 진짜 평범하거든요. 뭘로 해야 될까요? >> 저한테 배우신 분들 중에 이제 월천 수익 내시는 분들이 진짜 많이 있거든요. 그분들이 처음에 저한테 올 때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이 이 사장님 저 평범해요. 저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요. 저는 뭐 특출한게 없어요. 배운 것도 없고요. 이러거든요. 근데 지금 그렇게 잘 하시는 거 보면은 다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그들은 이제 그 테크리를 안 거예요. 아 이게 돈이 되는구나. 아 내가 부족하면 공부하면 되는구나. 아 내가 이렇게 취미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돈이 될 수 있구나. 그래서 지금 정말 또 다른 삶을 살고 계시는 분들이 너무 많거든요. >> 근데 그렇게 성과를 내려면 조회수가 잘 나와야 될 거 같은데. 조회수 얼마 나와야 돼요? >> 조회수 100만 200만. 근데 그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팔로우 10만이 능사가 아니에요. 처음부터 내 고객이 될 사람들을 딱 타게팅이라고 하잖아요. 그 사람들이 누군지 세세하게 하는 작업부터 들어가요. 그러면 그 사람들의 생활 패턴, 생각, 고민들 이런 것들을 정의하고 나면 난 그거 그냥 해결책만 주면 되는 거예요. >> 그 좀 팁 좀 주시면 안 돼요. 내가 결혼 준비를 하고 있다 그러면 지금 내가 선택지가 너무 많잖아요. 어디서 결혼을 해야 되냐? 그리고 이제 그들이 느끼는 갈증 중에 하나 돈이 너무 많이 든다. 양가 부모님한테는 어디까지 해야 되냐? 그런 모든 것들이 그들에게 내가 이제 문제를 해결해 주는 그런 포지션을 가지고 나아간다라면 좋은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죠. 그리고 그들이 굉장히 저한테 고마워하게 될 거예요. 저는 그래서 인스타를 10년 전에 이렇게 운영했었을 때 신혼 세대 예, 되게 사랑받고 그다음에 꽁냥꽁냥하고 이렇게 하면은 결혼 생활이 되게 즐겁다라는 컨셉으로 물론 이제 사랑도 많이 받았고 이렇게 하긴 한데 조금 정제해서 이제 저를 보여 줬더니 이제 같은 신혼인데 나도 이제 여행도 가고 싶고 남편이랑 이렇게 꽁냥꽁냥 이렇게 사랑을 주고받고 하고 싶은 분들이 되게 많이 몰리더라고요. 사람들이 한 달 만에 1만이 그냥 모아줬었어요. 말 그대로 팔로어잖아요. 나를 따르는 사람인 거잖아요. 나를 따르려면은 어떤 주제를 가지고 그거에 대해서 계속 얘기를 하는 거죠. 근데 그게 내 자랑이 되면 안 돼요. 그냥 나 이거 먹었다. 어디 갔다 이렇게 인증샷 찍어서 안 되는 거예요. 인증샷을 올리는게 아니라요. 주말에 지금 둘 다 일하잖아. 주말에 뭐 먹을 거 하나 먹으려면은 우당탕탕 막 장 보는 거부터 시작해 가지고 진이 빠지잖아. 근데 그 이거 그냥 밀기탕트 하나로 해결해. 이런 식으로. 그리고 이제 매일 같이 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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