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 엔지니어링이 답이다 — AI를 자동으로 진화시키는 법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메이커 에반 | Maker Evan, 게시: 2026-06-09 19:18 KST.
핵심 메타데이터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GlR5I1wFWpM
- Video ID:
GlR5I1wFWpM - Channel: 메이커 에반 | Maker Evan
- Raw: 2026-06-09-yt-glr5i1wfwpm-루프-엔지니어링이-답이다-ai를-자동으로-진화시키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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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제가 만든 AI 스킬이 있어요. 근데이 스킬이 제가 자는 동안에 혼자 더 똑똑해져요. 마법 같죠? 근데 마법이 아니에요. 비밀은 딱 하나예요. 루프. AI가 스스로 도는 루프 하나만 잘 설계하면 그다음부터는 알아서 좋아집니다. 저는 이걸 루프 엔지니어링이라고 불러요. 오늘이 영상에서이 루프를 어떻게 설계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보여 드릴게요. 오늘 같이 볼 건 크게 다섯 덩어리에요. 첫째, 루프 엔지니어링이 도대체 뭐냐? 둘째,이 루프가 정확히 어떻게 돌아야 하느냐? 셋째, 그 안에서 사람은 뭘 해야 하느냐? 넷째, 요즘 해외에서 이거 가지고 뭐라고 떠드는지. 다섯째, 그래서 여러분이 오늘 당장 뭘 해보면 되는지 복잡한 얘기 아니에요. 헬스장 다녀보신 분이면 다 이해하실 수 있게 풀어 드릴게요. 자, 시작합니다. 요즘 다들 AI한테 일 시키잖아요. 근데 잘 생각해 보면요. 우리가 AI 쓰는 방식이 좀 이상해요. 매번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요. 이렇게 해 줘. 아니, 그거 말고 다시 톤이 이상해. 다시. 그럼 AI가 한 번은 고쳐줘요. 근데 다음번에 똑같은 실수를 또 해요. 어제 알려준 걸 오늘 또 까먹어요. 이게 왜 그러냐면요. AI는 기억력이 30분짜리 신입 직원이거든요. 쉽게 말해서요. 일은 잘하는데 퇴근하면 오늘 배운 걸 다 잊어버리는 직원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매일 아침 똑같은 교육을 반복해요. 어제 했던 그 얘기를 오늘 또 지치죠. 저도 지쳤어요. 근데 더 큰 문제가 있어요. 내가 AI를 가르쳤는데 진짜 더 나아졌나? 이걸 아무도 확인을 안 해요. 생각해 보세요. 프롬프트를 고쳤어요. 오, 이게 더 좋겠지? 하고 그냥 써요. 근데 정말 좋아진 거 맞아요? 아니면 한 군데는 좋아지고 세 군데는 나빠진 거 아니에요? 모르죠. 안 재봤으니까요. 이게 마치요. 체중기 없이 다이어트 하는 거랑 똑같아요. 오늘 운동했으니까 빠졌겠지.이 음식이 더 건강하겠지. 근데 한 달 뒤에 보면 오히려 더 늘어 있어요. 왜? 한 번도 안 재봤으니까요. AI를 개선한다면서 개선됐는지 안 보는 거. 이게 지금 거의 모든 사람이 하는 실수예요. 자, 그래서 오늘의 핵심 원칙 하나가 여기서 나와요. 측정 없는 진화는 금지다.이 한 문장이 오늘 영상의 심장이에요. 기억해 두세요. 자, 그럼 본론으로 들어가 볼게요. 루프 엔지니어링. 직역하면 루프를 설계하는 기술이에요. 여기서 루프가 뭐냐? AI한테 일을 한 번씩는게 아니라 점점 더 잘하게 만드는 순환 과정을 만드는 거예요. 비유하자면요. 헬스 트레이너랑 똑같아요. 좋은 트레이너는 운동방 시키지 않아요. 측정하고 한 가지 고치고 다시 측정하고 또 한 가지 고쳐요.이 측정 한 가지 반경 다시 측정. 이게 바로 루프예요.이 루프가 한 바퀴 돌 때마다 회어은 조금씩 좋아져요. 루프 엔지니어링은요. AA한테이 트레이너 역할을 시키는 거예요. 근데 그냥 막 돌리면 안 돼요. 루프를 잘못 읽게 하면 AA가 같은 자리에서 뱅뱅 돌기만 해요. 실제로 해외 엔지니어들이 그 말을 그렇게 합니다. 루프 until you serve it. 그러니까 풀릴 때까지 돌려. 이렇게 막 돌리면요. AI가 길을 잃어버린대요. 똑같은 실수를 무한 반복하면서 갇혀 버린대요. 그래서 루프를 설계하는게 중요한 거예요. 그냥 도는게 아니라 잘 도는 루프. 그것이 바로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여기서 잠깐 큰 그림을 한번 보여 드릴게요. 사실 우리가 AI 다루는 기술은 계속 진화해 왔어요. 처음에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이었어요. 말 잘 거는 기술이죠. 이렇게 써 주세요. 한 문장 잘 쓰는 거. 그다음 컨텍스트 엔지니어링이 나왔어요. 이건 AI한테 줄 자료, 도구, 배경을 통째로 잘 챙겨 주는 거예요. 좋은 재료를 손에 쥐어 주는 거죠. 그다음이 하네스 엔지니어링이에요. 하네스는 말의 안장 같은 거예요. AI 주변에 검사기, 테스트, 규칙 같은 장치를 둘러서 알아서 잘 굴러가게 만드는 거죠. 해외에서 유명한 말이 있었어요. 에이전트는 모델 더하기 한네스다. AI 그 자체 말고 그 주변 장치가 진짜 실력을 만든다는 거예요. 그럼 그다음은 뭐냐? 저는 그게 루프 엔지니어링이라고 봐요.이 모든 장치들을 시간 위에서 돌리는 거예요. 한번 잘 만드는게 아니라 돌 때마다 좋아지게. 프롬프트가 한 문장이면 컨텍스트는 한 페이지고 한스는 한 작업장이고 르프는 그 작업장이 매일 스스로 개선되는 공장이에요. 자, 잠깐만요. 여기까지 따라오셨으면 절반 오신 거예요. 지금 머리 좀 복잡하시죠? 괜찮아요. 메타가 너무 빠른 거 같다는 느낌도 많이 듭니다. 하지만 여기서 지치시면 안 됩니다. 루프 엔지니어링은 AAI가 스스로 좋아지는 루프를 설계하는 일. 그리고 그 루프의 심장은 측정이에요. 이거 하나만 들고 다음으로 가시면 됩니다. 이제부터가 진짜 재밌는 부분이에요. 그럼이 루프가 정확히 어떻게 돌아야 하느냐 제가 실제로 만든 걸로 보여 드릴게요.이 스킬은이 순서로 한 바퀴를 돌아요. 첫째 평가해요. 지금 실력이 몇 점인지 먼저 재요. 둘째 제한해요.이 부분을 이렇게 바꾸면 어떨까? 딱 하나 재해요. 셋째 검증해요. 바꾸기 전이랑 바꾼 후 똑같은 시험으로 점수를 다시 재요. 넷째 합쳐요. 점수가 올라갔을 때만 그 변경을 살려요. 이게 한 바퀴예요. 평가, 제한, 검증, 합치기. 비유하자면요. 요리사가 레시피 고치는 거랑 똑같아요. 소금을 아주 조금만 더 넣어 봐요. 다시 맛을 봐요. 더 맛있어졌으면 레시피에 적어요. 별로면 안 적어요. 버려요. 핵심은요. 맛보기 전엔 절대 레시피를 안 고친다 해요. AI 루프도 똑같아요. 재보기 전엔 절대 안 바꿔요. 여기서 진짜 중요한 규칙이 하나 있어요. 이거 놓치면 다 무너져요. 한 번에 딱 하나만 바꾼다. 왜 하나만 바꾸냐? 생각해 보세요. 소금도 넣고 성 설탕도 넣고 불도 세게 하고 다섯 가지를 한 번에 바꿨어요. 근데 맛이 좋아졌어요. 뭐 때문에 좋아진 거예요? 모르죠. 반대로 맛이 나빠졌어요. 뭐 때문에 나빠진 거예요? 이것도 모르죠. 다섯 개를 한꺼번에 바꾸면 원인을 영역 못 찾아요. 그래서 한 번에 하나만 소금만 살짝 재보고 어 좋으면 살리고 아니면 버리고 그다음에 설탕 이런 식으로 하는 거예요. 느려 보이죠? 근데 이게 제일 빠른 길이에요. 왜냐면 한 바퀴마다 확실한 한 걸음이 쌓이거든요. 자, 여기서 잠깐 쉬었다가요. 지금까지 두 개의 규칙을 배웠어요. 하나, 제목이 전에 안 바뀐다. 둘, 한 번에 하나만 바꾼다.이 두 개가요. 사실 모든 좋은 성장의 비밀이에요. 운동도 그래요. 공부도 그래요. 사업도 그래요. 한 번에 하나. 그리고 측정. AI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여러분 인생에도 그대로 써 먹을 수 있어요. 자, 그럼 이제 제일 궁금하실 부분. 그래서 사람은 뭘 하는데? 이거가 볼게요. 사람의 역할 얘기하기 전에요. 딱 하나만 더 설명할게요. 이게 있어야 사람 역할이 이해돼요. 바로 골든 셋이에요. 골든 셋이 뭐냐? AI를 채점할 고정된 시험제예요. 비유하자면요. 모의고사 문제집 한 권을 딱 정해 놓는 거예요.이 문제집은 절대 안 바뀌어요. 오늘도이 문제, 내일도이 문제. 왜 고정해야 되냐? 생각해 보세요. 어제는 쉬운 시험 보고 90점. 오늘은 어려운 시험 보고 80점. 얘 실력이든 거예요. 준 거예요? 모르죠. 시험이 달랐으니까요. 시험지가 매번 바뀌면 점수 비교가 아무 의미가 없어요. 그래서 시험지를 얼려 버려요. 즉 고정시켜 버립니다. 똑같은 문제로 어제도 되고 오늘도 재야. 아 진짜 이점 올랐네. 이걸 알 수 있어요. 제 스킬에는요.이 고정 시험지가 12 문제 들어 있어요. 그리고 채점하는 AI가 따로 있어요. 여기서 또 중요한 규칙 문제내는 AI랑 채점하는 AI는 달라야 돼요. 왜냐? 자기 시험 자기가 착점하면 후학이 주잖아요.이 정도면 맞은 걸로 치자 이러면서요. 그래서 분리해요. 제한하는 쪽이랑 점수 배기는 쪽이랑. 이건 사람 세상이랑 똑같아요. 선수가 신판 보면 안 되잖아요. 자, 이제 진짜 핵심. 사람은이 루프 안에서 뭘 하느냐? 많은 분들이 오해하세요. AI가 다 알아서 다 하면 사람은 필요 없는 거 아니야? 아니에요. 정반대예요. 사람의 자리는요. 루프 안이 아니라 루프 위예요. 이게 무슨 말이냐면 해외에서 이런 표현을 써요. 루프가 아니라 휴먼 on the프. 루프 안에 들어가서 매번 일일이 검사하는게 아니라 루프 위에서 그 루프 자체를 관리하는 거예요. 비유하자면요. 사람은 선수가 아니라 코치예요. 코치가 직접 공을 치진 않아요. 근데 세 가지를 해요. 첫째 시험지를 만들어요. 뭐가 잘하는 거냐를 사람이 정의해요. 이건 AI한테 안 맡겨요. 왜냐? AI한테 기준까지 맡기면 AI가 자기한테 유리하게 슬쩍 기준을 흐려 놓거든요. 그래 좋다는게 뭐냐?이 이 정의는 사람이 소유해요. 둘째 승인네요. AI가 이거 바꿀게요 하고 제연하면요. 사람이 보고 그래 해 봐 해야만 바뀌어요. 사람 허락 없이는 아무것도 안 바뀌어요. 셋째 AI는 초안만 써요. AI가 새 규칙을 막 만들게 두면 안 돼요. AI는 이런 거 어때요? 초만 던지고 진짜 결정은 사람이에요. 정리하면요. AI는 부지런한 인턴이고 사람은 그 인턴의 사수예요. 인턴이 일을 다시 다 해요. 근데 이걸 회사 규칙으로 박을지 말지는 사수가 정해요. 제가이 영상 만들면서 해외 자료를 좀 뒤져봤어요. 놀라운 건요. 지금 전 세계가이 루프 얘기로 들끓고 있어요. 먼저 안드레이 카파스라는 분 오픈 AI 공동 창업자고 AI 쪽에서 거의 신적인 분이에요. 이분이 한 마리씩 딱 제 얘기랑 똑같아요. 평가가 없으면 너의 AI가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 알 수가 없다. 보세요. 제가 아까 말한 측정 없는 진원은 금지다랑 똑같죠. 그리고 오토 리서치 패턴이라는 것도 있어요. AI가 자기 결과물을 자기가 정한 기준으로 시험해 보고 틀린 거 분석하고 계산환 내고 다시 시험하는 거예요. 이것도 똑같은 루프예요. 또 재밌는게 있어요. 사카나 AI라는 회사랑 대학 연구팀이요. 다윈 괴델 머신이라는 걸 만들었어요. 이름이 좀 어렵죠. 쉽게 말하면 진화론을 적용한 AI예요. AI 여러 마리를 만들어서 자기 코드를 자기가 고치게 해요. 그중에 제일 잘하는 놈만 살아남아요. 다윈의 자연 선택이랑 똑같아요. 또 하네스 엔지니어링이란 말도 요즘 엄청 떠요.이 사람들이 그리는 루프가 있어요. 먼저 가이드를 줘요. 미리 방향을 잡아 주는 거죠. AI가 일을 해요. 센서로 결과를 봐요. 사람이 그 가이드랑 센서를 다듬어요. 이게 제가 말한 루프랑 완전 똑같은 구조예요. 그러니까요. 제가 오늘 루프 엔지니어링이라고 이름 붙인 이건 저 혼자만의 생각이 아닙니다. 지금 전 세계 최고 엔지니어링들이 어 동시에 같은 곳을 파고 있는 거예요. 자, 고급팁 하나 더 드릴게요. 이거 아는 사람 별로 없어요. 좋은 루프에는요. 실패 로트가 있어야 돼요. 무슨 말이냐? AI가 이거 바꿔 볼게요. 했는데 점수가 안 올랐어요. 그럼 그냥 버리잖아요. 근데 이거 버리기만 하면 안 됩니다. 이거 해 봤는데 안 됐음이라고 한 줄 적어 놔야 돼요. 왜냐? 안 적어두면 한 달 뒤에 a가 똑같은 걸 또 시도해요. 이거 좋겠는데 하면서요. 근데 그거 이미 한 달 전에 실패한 거예요. 같은 허수고를 무한 반복하는 거죠. 이게 마치 오답 노트랑 똑같아요. 틀린 문제를 적어 두니까 다음에 같은 함정이 안 빠지잖아요. AI도 오답 노트가 필요해요.이 길은 막 다른 길이다라고 적어두면 다음번에 그 길로 안 가요. 그리고 하나 더 가끔은 빼기도 필요해요. 사람들이 자꾸 규칙을 더하기만 하는데 근데 오래된 규칙 이제 안 맞는 규칙은 빼 줘야 됩니다. 제 스킬은요. 세 바퀴마다 한 번씩은 더하는 대신 뭘 지울까를 고민해요. 지웠는데 점수가 안 떨어지면 그건 좋은 거예요. 공짜로 군사를 뺀 거니까요. 자, 근데 솔직하게 하나 말씀드릴게요.이 루프가 완벽하냐? 아니에요. 아직 마지막 퍼즐 한 조각이 안 맞춰졌어요. 그게 바로 QA예요. 쉽게 말해서 마지막 점검이에요. 특히 E2 테스트라는게 있어요. 이게 뭐냐면요. 진짜 사람이 쓰는 것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다 돌려보는 검사예요. 비유하자면요. 새집 다 지었는데 이사 들어가기 전에요. 수도꼭지 다 틀어보고 변기물 다 내려보고 스위치 다 눌러 보는 거예요. 도면 검사, 자재 검사 이런 거 기계가 잘해요. 근데이 실제로 다 써보는 마지막 점검은요. 아직 AI가 잘 못 해요. 이게 좀 아쉬운 부분이에요. 다른 단계는 AI가 알아서 잘 뒀는데요.이 이 마지막 QA E2만큼은요. 아직은 사람이 직접 들어가서 봐 줘야 되는 부분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제 루프 루프도요. 맨 마지막 하는 사람이에요. 휴먼 인더루프. 여기만큼은 코치가 직접 건기장에 들어가는 거죠. 솔직히 저는 이게 빨리 풀렸으면 좋겠어요.이 한 조각만 AI가 해주면 루프가 진짜 완성되거든요. 근데 아직은 아닙니다. 그래서 여기는 사람의 자리로 남겨 두고 있습니다. 물론 G스텍의 브라우즈 같은 걸 이용을 해 가지고 어느 정도는 커버리지가 되지만 100% 커버는 안 된다는 점인지를 하고 계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이 마지막 QA를 AI한테 맡길 수 있을까요? 아니면 끝까지 사람이 봐야 할까요? 이거 진짜 궁금해서요. 의견 있으시면 댓글에 꼭 남겨 주세요. 같이 고민해 보고 싶습니다. 자, 여기까지가 이론이에요. 루프 엔지니어링 보고 루프가 어떻게 돌고 사람이 어디서야 하고 해외에선 뭐라 하는지까지. 근데 이론만 들으면 남는게 없어요. 그래서 나는 뭘 하면 되는데 이게 진짜 궁금하시잖아요. 지금부터 여러분이 오늘 당장 해 볼 수 있는 걸로 풀어 드릴게요. 자, 따라하기 쉽게네 단계로 쪼겠어요. 1단계 시험지부터 만드세요. 이게 제일 먼저예요. AI를 고치기 전에 채점 표부터 만들어요. 여러분이 AAI한테 시키는 일 중에 제일 자주 하는 거 하나 골라요. 그 일의 결과물을 보고 이게 잘 된 거다. 기준을 다섯에서 일곱 개만 적어요. 다 무조건 얘 아니오로 답할 수 있게 어느 정도 좋다. 이런 거 안 됩니다. 두 단계 지금 점수를 재세요. 고치기 전에 현재 실력부터 재요. 같은 일을 시켜보고 아까 만든 채점로 점수를 배요. 3단계 딱 하나만 바꾸세요. 어 이제 한 군데만 손대요. 프롬프트 한 문장 규칙 하나 딱 하나요. 그리고 같은 일을 다시 시켜요. 같은 최첨표로 다시 점수를 매겨요. 올랐어요. 그럼 그 변경을 살려요. 안 올랐어요. 미련 없이 버려요. 4단계 이걸 반복하세요. 이게 한 바퀴예요.이 한 바퀴에 한 걸음. 근데 헛걸음이 없습니다. 이런 식으로 계속해 가지고 루프를 돌리시면 됩니다. 자, 오늘 좀 길었죠? 근데 이거 하나는 꼭 들고 가셨으면 좋겠어요. AI를 잘 쓰는 사람과 진짜 잘 쓰는 사람의 차이는요. 프럼프트 실력이 아니에요. 루프를 설계할 줄 아느냐입니다. 한번 잘시키는 건 누구나 해요. 근데 매일 스스로 좋아지는 시스템을 만드는 건 루프를 이해한 사람만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관련된 얘기들을 좀 더 깊이 있게 나누고 싶으시면 멤버십 영상을 가입을 해 주시면 관련돼 가지고 좀 더 디테일한 어 그런 설명과 그리고 스킬들을 나눠 드리고 있으니까 멤버십 많이 가입해 주세요. 그럼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