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3강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메이커 에반 | Maker Evan, 게시: 2026-06-14 03:07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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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코드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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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메이커 에반입니다. 오늘은 에반스 워크플로우라는 이름으로 해 가지고 제가 자주 쓰는 스킬들에 대해 가지고 소개를 시켜 드리는 어 자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총네 가지 정도의 스킬을 이렇게 콤비네이션을 해 가지고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씩 설명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래서 목차는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왜 여러 스킬을 조합해야 하나? 그리고 슈퍼파워즈, 매포코의 스킬, 그리고 쥐스택, 코덱스 플러그인 CC, 통합 워크플로우, 마무리 이렇게 구성을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보실 거는 뭐냐면 바로 왜 여러 스킬을 조합해야 하나입니다. 저는 역할이 다르기에이네 개의 조합이 굉장히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AI 코딩에 어떤 한계점이 있는지 아시나요? 그러니까 일반적으로 저희가 AI 코딩을 할 때 알아서 해 줘라고 요청을 하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한계점이 너무 명확해요. 즉 AI 코딩 에이전트는 똑똑합니다. 근데 시니어 엔지니처럼 일을 하지 않습니다. 때문에 생기는 문제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네 가지 실패 패턴을 한번 같이 보도록 합시다. 먼저 첫 번째는 요구 사항 이해하기 전에 코딩을 하는 겁니다. 즉 사용자가 요청을 하기 전에 스펙이 흐릿한 상태에서 코드를 먼저 쓰다 보니까 이런 문제점이 생기고요. 두 번째로는 같은 맥락을 반복해서 설명을 합니다. 세션마다 도메인 용어를가 다시 설명하는 경우가 있어요. 문제는 이렇게 도메인 용어를 다시 설명할 때 그 설명하는 사람이 설명이 매번 달라지는 경우도 생긴다이 말이죠. 또 세 번째로는 동작 안 하는 코드를 생성하는 경우입니다. AI가 거짓말로 완성했다고 말하는 그런 케이스를 말합니다. 그리고 빠른 속도로 코딩을 짜다 보니까 AI 슬롭이 양산되는 경우가 되게 많아요. 대표적으로는 AI는 평균에 회기하는 그런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어떤 뾰족한 한 점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특정한 구간을 좀 회기하는 그런 패턴을 지닌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때문에 AI 슬롭이 계속해 가지고 양산이 된다고 보시면 돼요. 그래서 우리는 스킬이란 걸 써야 돼요. 스킬이란 뭐냐? 클로드가 작업 전에 반드시 읽고 따르는 매뉴얼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스킬 포맷을 보면 스킬.닷m와 MD 스크립트로 이렇게 구성이 돼 있고요. 호출은 슬래시커맨드로 호출을 합니다. 비율을 하자면 회사의 매뉴얼입니다. 모델의 제학습 없이 행동만 변경하는 그런 친구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런 스킬을 기반으로 해 가지고 어떤 업무들을 어 도메인 지식을 주입을 해 가지고 알아서 일하게 하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쓰는네 가지 스킬팩에 대해서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G스텍과 슈퍼파워즈, 매포, 스킬, 그리고 코덱스 이렇게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각의 역할을 보자면 G스텍 같은 경우에는 기획입니다. 왜 만드는가에 집중을 하는 툴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어, 슈퍼파워즈 같은 경우에는 실행에 집중을 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효율적을 개발을 위한 어떤 워크플로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매퍼의 스킬 같은 경우에는 유지보수를 위한 코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는 코덱스를 이용을 해 가지고 다른 모델을 통해 가지고 다른 시각에서 한번 검토를 해 보는 그런 작업들을 다 거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픽만으로 왜 부족한가? 스킬 하나만으로 왜 부족한가? 즉 어 이렇게 설명할 수가 있습니다. G스택이 없으면 기획에 있어 가지고 부제하고요. 슈퍼파워즈가 없으면 실행에 대해서 부제하고요. 매퍼코의 스킬이 없으면 유지보수에 대해서 부제하고요. 어 코덱스 플러그인 CC가 없으면 검증에 있어 가지고 부제하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하나씩 뜯어 보면 G스텍의 스킬 같은 경우에는 정말 꼭 필요한 기능인가? 기획적으로 봤을 때 다양한 시각에서 충분히 보았는가를 이렇게 검증하는 기술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이제 슈퍼파워즈 같은 경우에는 효율적인 개발 어 컨텍스트가 터지지 않고 개발을 하였는가에 대해 가지고 알려 주는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매퍼의 스킬 같은 경우에는이 코드를 유지보수 가능하게 만드는 코드로 만 바꿔 준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이거를 도메인 지식과 매핑을 함으로써요. 그다음에는 코덱스 플러그인 같은 경우에는 다른 시각으로 리뷰를 했나를 보는 그런 스킬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맨 처음으로 보실 거는 바로 슈퍼파워즈입니다. 어 슈퍼파워즈는 시니어 엔지니어의 작업 습관을 마크다운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많은 스타수와 그런 스킬들을 어 가지고 있고요. 그중에서 저는 세 가지만 쓰고 있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브레인스토밍이에요.이 이 친구는 맥락파 프로젝트 파일과 최근 커밋을 탐색을 하고요. 한 번에 질문 하나만 하고 목적과 제약 성공 기준을 수립합니다. 그리고 두 세 가지의 접근법을 제시하고 트레이드오프를 줍니다. 섹션별로 승인 후에만 다음으로 진행을 하고요. 스펙닷 MD에 저장을 해서 어 그다음에 기술 커밋를 합니다. 그 라이팅 플랜을 자동으로 호출을 해 가지고 플랜을 작성을 해요. 어, 여기서 이제 중요한 거는 설계에 승인 전까지 어떤 코드도 작성하지 않는다는 것이 바로이 브레인스토밍의 특징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으로는 라이팅 플랜즈라는 스킬을 써요.이 친구 같은 경우에는 브레인스토밍을 결과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스펙을 기반으로 해서 플랜을 작성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즉 브레인스토밍 결과에서 스펙이 만약에 확정이 됐으면이 친구가 작성이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다음에는 서브 driven development예요.이 이 친구는 세 가지 코스로 좀 나눠져 있습니다. 임플리멘터, 스펙 컴플라이언스, 코드 퀄리티. 그래서 임플리멘터는 어 구연 테스트, 셀프 리뷰, 커밋 이렇게 하고요. 스펙 컴플라이언스는 요구 사항 대비 검증과 어 통과를 이제 검 검수를 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네. 코드 퀄리티 봤을 때 코드 품질 검토와 스펙과 후에만 시작한다는 그런 룰을 좀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이 친구를 이용을 하시면 어 어떤 구현 작은 단위에 구현을 실제로 할 때 서브 에이전트 기반으로 해 가지고 아주 작은 단위로 새로운 컨텍스트에서 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특히나 테스트가 굉장히 꼼꼼하게 붙어 있기 때문에 굉장히 도움이 많이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 그다음에는 매포의 스킬입니다.이 친구는 도메인 언어와 모듈 깊이라고 적혀 있는데요.이 친구는 어 코드의 유지보수성과 관련돼 있습니다. 그래서 에이전트는 코딩만 빠르게 하지 않는다. 코드 부패도 빠르게 만든다라는 철학 알아에서 만들어졌습니다. 그래서이 친구에서 사용 스킬은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로는 어 설명드릴 설명드릴 거는 이제 그릴 위드스라는 스킬입니다.이 친구는 어컨텍스트.md와 MD ADR이라는 그런 파일을 참고를 하는데요. 컨텍스트닷 MD는 뭐냐? 용어의 의미를 적는 그런 파일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즉 도메인 언어 사전입니다. 구현은 쓰지 않습니다. 도메인 언어에 대해 가지고 정의하는 파일입니다. 모든 스킬이 작업 시작이 자동으로 읽습니다. 세 결정이 나오면 대화도중 바로 갱신을 합니다. 매세션 맥락을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ADR 같은 경우에는 결정 기록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되돌리기 어려운 결정만 연구 기록합니다. 맥락 없이 보면 의아한 선택을 설명합니다. 대항과 트레이드오프를 함께 적습니다. 이미 끝난 논의를 다시 꺼내지 않습니다. 그런 기록들이 있는 것이 바로 ADR입니다. 그러니까 유저가 정한 어떤 특정한 기록 결정 사항들을 ADR로 이렇게 적어 가지고 분리를 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그릴 위드 독스이 친구에 대해 가지고 한번 봅시다. 즉 컨텍스트 MD ADR을 로드를 합니다. 즉 기존 도메인 용어를 먼저 읽습니다. 새 용어 발견 시 정의를 붙습니다. 한 번에 질문을 하나만 내요. 추측 대신에 코드 베이스를 봅니다. 추천 답변과 근거를 같이 제시합니다. 이미 끝난 결정은 차단합니다. ADR에 기록된 선택은 재논의하지 않습니다. 새 결정만 챌린지 합니다. 대화 중에 갱신합니다. 새 용어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컨텍스트닷 MD에 추가합니다. 이게 하는 역할은 뭐냐면 말 그대로 어떤 도메인 용어 즉 유지 보수 가능한 코드를 위해서 특정한 용어를 계속해 가지고 유지할 수 있도록 용어 통일을 시키고 그거를 AI에게 계속 주입을 시켜 주는 거예요. 이거를 기반으로 해 가지고 같은 용어를 쓰는 AI가 계속해서 확립이 되는 겁니다. 즉이 친구를 통하면 코드의 유지보수성 AI에게 시킬 때 어떤 용어가 달라짐으로 인해해 가지고 생기는 이격들이 없어진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특히나 제가 가장 많이 느꼈던게 결제 쪽에서 생기는 이슈들인데요. 이런 컨텍스트나 ADR적인 그런 부분들에 대해 가지고 제가 좀 잘못 지시를 하더라도이 친구가 도메인 용어와 ADR을 만약에 잘 정의를 해 놨다면 이거를 읽고 어 만약에 제가 잘못된 지시를 했더라도 AI가 반박을 하는 그런 신기한 형상들을 볼 수 있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다음으로 보실 거는 임프로브 코드베이스 아키텍처라는 스킬입니다.이 이 친구는 코드베이스의어야 야틀 모듈이라는 것을 깊은 모듈로 만드는 건데요. 이제 깊은 모듈이라는 거는 뭐냐? 어 재사용 가능하고 그리고 테스트업을 가능한 코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유지보수가 쉬운 코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하는 동작은 어떡하냐? 콘텍스트. MD를 먼저 어 로드를 하고 ADR을 먼저 로드를 합니다. 그다음에 모듈의 경계와 마찰 지점을 탐색을 합니다. 즉 각각의 모듈에 있어 가지고 어 경계가 되는 부분들 각각의 인터페이스들에 경계가 되는 부분들을 어 탐색을 합니다. 그다음에는 삭제 테스트를 해요. 지어 봤을 때 복잡도가 줄어드나 늘어나. 그리고 비포 애프터에 대해서 보고서를 생성을 하고요. 추천 강도를 합니다. 아, 추천을 해 줍니다. 그다음에 사용자가 선택 후 검증을 하는 그런 광 과정을 거치게 된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이 친구를 통해 가지고 어, 재사용이 가능한 코드 그리고 유지보수가 쉬운 코드로 바꿔 준다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음으로 보실 스킬은 바로 G스택인데요. 게리탄이라는 친구가 만든 친구고 아, 친구고요. Y이 콤비네이터의 사장이에요. 그래서 한 명의 빌더가 올바른 도구를 가지면 팀보다 빠르게 움직인다라는 그런 철학 아래에서 만들어졌고요. 뭐 어떻게 보면이 친구의음 철학이 담긴 그런 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 같은 경우에는 오피ice ours즈라는 스킬을 굉장히 많이 쓰는데요.이 친구는 YC씩 여섯 가지 강제 질문을 합니다. 코드 작성은 없습니다. 어디맨드 리얼리티 지금까지의 구체적인 수요 증가는 증거는 무엇인가? 그리고 스테이터스 코어 지금 사용자들의 임시 방패는 무엇인가? 그 disperate spec시피 해가지고 지금이 도구가 가장 필요한 한 명은 누구인가? 그리고 내리스트웨 돈을 내 가치가 있는 최소는 무엇인가? 하고하고 서프라이즈 해 가지고 실제 관찰해서 발견한 것은 무엇인가? 그 퓨처이라고 해 가지고 세상이 변할수록 더 필수가 되는 도구인가 해서 여섯 가지 질문을 이렇게 강제적으로 이제 질문을 하게 됩니다. 꽤나 집요하게 물어보니까이 부분은 어 한번 체험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다음으로는 이제 브라우즈라는 기능인데요. 헤드리스 크로미움에 대해 가지고 어 처리를 해 주는 친구고요.이 친구를 하면 좀 더 어 일반적인 플레이라이트를 쓰는 거보다 똑똑하게 동작을 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애용을하고 있고요. 다음으로 보실 거는 코덱스 플러그인 CC입니다.이 친구 같은 경우에는 오픈 AI에서 어 공식으로 낸 친구고요. GPTU 5 모델을 이용을 해 가지고 엔스로픽의 클로드가 짠 코드를 리뷰를 해 준다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세 가지 모드가 있습니다. 코e덱스 리뷰, 코덱스 advversal, 코e덱스큐가 있습니다. 그래서 코e덱스 리뷰 같은 경우에는 변경 사항을 객관적으로 평가를 하고 클로드리뷰의 보완점으로 이제 사용이 됩니다. 그리고 코덱스 어서 이어는 결함이 있다고 가정하고 차는 그런 기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코덱스 레스큐는 클로드가 막힌 작업을 코덱스의 위임무 결과를 비교하는 그런 기능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코덱스 리뷰를 보통 많이 쓰는 거 같고요. 참고로 코덱스 레스큐 같은 경우에는 버그가 조금 있어 가지고 가끔 보면 좀 행이 걸리는 거 같아요. 그래서 코덱스 레스큐는 안 쓰시는 거를 추천을 드립니다. 일단은 그래서 언제 어떤 모드를 쓰나 어 봤을 때 어 저 같은 경우에는 이런 식으로 좀 쓰는 거 같아요. PR 마무리전 일반 검토 때는 코덱스 리뷰 보안 결제 등 위험 코드는 어 코덱스 advveral 같은 버그 3회 이상 실패할 때는 코덱스 레스큐 릴리스 직전 최종 점검은 코덱스 ad드v서리얼 새 라이브러리 차 적용은 코덱스 리뷰 이런 식으로 쓰고 있는데 코덱스 레스큐 같은 경우에는 좀에 애매한 거 같습니다. 버그가 좀 있어 가지고 그래서 인티그레이티드 워크플로를 한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식으로 되냐? 일단은 기획을 해야 되겠죠? 그럴 때는 office hour와 그릴 with로 기획을 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스펙을 작성을 해요. 브레인스토밍과 writing plan를 작성을 합니다. 그다음에는 서브에 ag전 driven development를 어 이용을 하고요. 그다음에 코e덱스와 브라우저를 이용을 해 가지고 검증을 합니다. 마지막으로 코드베이스 유지에 대해서는 임프로브 코드베이스 아키텍처를 통해 가지고 유지보수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기억할 다섯 가지에 대해서 제가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섯 가지는 이것 이겁입니다. 모델보다는 작업 방식이 중요합니다. 단계마다 역할을 분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획 게이트를 먼저 통과해야 됩니다. 외부 모델로 사각지대를 점검해야 됩니다. 그리고 실제 화면을 확인을 해서 QA를 해야 됩니다. 즉 같은 모델이라도 이러는 방법이 결과를 결정해야 되고요. 기획 개발 리뷰는 한 페르소나로 섞지 않아야 되고요. 수요와 도메인 언어 정리 없이 코드를 쓰지 않아야 되고요. 클로드 셀프 리뷰만으로는 같은 패턴을 못 봐야 됩니다. 그리고 테스트 통과는 사용자 작동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셀프 QA를 꼭 하셔야 됩니다. 네. 그래서 오늘 발표는 이론 수업 같은 경우는 여기서 마무리를 하겠고요. 이제 실습 과정으로 한번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네, 실습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실습 같은 경우에는 실제로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그렇게 하기에는 너무 길기 때문에 제가 문서로 정리를 해 놨어요. 그래서 하나씩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먼저 기획 파트입니다. 기획 파트는 어떻게 하냐? 먼저 G스텍에 오피스 아워를 킵니다. 오피스 아워즈에 이제 나는 지금 프롬프트 뭐뭐를 하려고 해. 여기서 어 뭐뭐에 대해서 처리를 해 줘라고 하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이제 쥐스택이 뭐라고 계속 물어볼 거예요. 그랬을 때 답변을 하시면 됩니다. 그다음에 스퍼파워즈의 브레인스토밍을 켜 줍시다.이 브레인스토밍에서 이때까지 했던 내용을 기반으로 처리해 줘라고 하면 스펙을 작성을 해 줄 거예요. 그다음으로 매퍼에 그 withg스라는 스킬을 써 줄 거예요.이 친구를 써 주게 되면 어이 스펙에 대해서 막 도메인 지식이라든지 ADR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엄청 물어볼 거예요. 여러분 그거에 맞게 처리를 하시면 되고요. 마지막으로 라이팅 플랜 스킬을 트리거를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플랜을 작성을 하게 됩니다. 스펙 문서가 나오면 해당 스펙을 문서로 저장을 하시면 됩니다. 그다음으로는 다른 세션을 켜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혹은 클리어 버튼을 누르시는 거를 추천드려요. 플랜 문서 하신 다음에 슈퍼파워즈 플랜스이어서 작성해 놔. 그리고 서브 에이전트 드리은 디로먼트로 개발하고 코덱스로 리뷰해 줘라고 이렇게 트리거를 해 주시면 됩니다. 그러면 이제 처리가 되는 걸로 이제 보입니다. 이런 식으로 하시게 되면이 친구가 한 두세 시간 정도 좀 돌면서 알아서 처리가 돼요. 그다음에 유지보수 세션을 한번 볼게요. 유지보수 같은 경우에는 저는 이렇게 처리를 하고 있어요. 일단은 다른 세션에서 인프로브 코드베이스 아키텍처를 이용해서 코드베이스 리팩토링 해족 명령어를 하나 하고요. 또 다른 세션에서는 버셀 리액트 베스트 프랙티스와 넥스 JS 프트엔드 가이드라인 스킬 이용해서 코드베이스 리펙토링 해주 명령을 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는 패스트 API 백핸드 가이드라인 이용해서 코드베이스 리펙토링 해 줘라는 명령을 따로따로 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서 코드베이스에 대해서 계속해서 리팩토링을 하는 스킬들을 이용을 해서 계속해서 이상한 코드들을 제거하는 작업들을 이어 나가고 있습니다.이 작업들이 굉장히 중요해요. 유지보수 세션에서 어 어떤 코드 퀄리티라든지 유지보수의 그런 퀄리티라든지 이거를 위해서라면이 모든 작업들이 필수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모든 작업을 위해서 토큰을 좀 많이 쓰셔야 되는데이 부분은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서라면 필수적인 부분이라고 보여집니다. 자, 그래서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어 여러분들이 제 에반의 워크플로우를 한번 이용을 하실 수가 있고요.이 이 메타프럼프트을 링크로 공유를 드릴테니까 이거를 보시고 한번 실습을 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한번 해 보세요. 훨씬 달라진 거를 실제로 체감을 하실 수 있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