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도입, 직원 90%가 도망가는 진짜 이유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메이커 에반 | Maker Evan, 게시: 2026-06-14 15:13 KST.
핵심 메타데이터
- URL: https://www.youtube.com/watch?v=ETiASOFYBfk
- Video ID:
ETiASOFYBfk - Channel: 메이커 에반 | Maker Evan
- Raw: 2026-06-14-yt-etiasofybfk-ax-도입-직원-90-가-도망가는-진짜-이유
기존 관련 문서 연결
- agentic-ai-patterns
- agentic-architecture
- agent-skill-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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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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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CRIPT
제가 비개발자분들 모아놓고 AI 교육을 진짜 여러 번 해 봤거든요. 수백명을 만났어요. 거기서 딱 하나 뼈에 교훈이 있어요. 터미널 그 까만 하면 그거 띄우는 순간 강의실 절반이 마음속으로 짐을 쌉니다. 오늘은요. 왜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비개발자분들도 안 도망가게 회사의 AI를 제대로 심을 수 있는지 제가 현장에서 직접 겪은 그대로 하나도 안 빼고 풀어 드릴게요. 자, 상상을 한번 같이 해 볼게요. 어느 회사에서요? 우리도 이제 AI 좀 써 보자. 이렇게 됐어요. 대표님이 을지가 활활 타올라요. 그래서 전 직원을 회의실에 모았어요. 마케팅 팀, 영업팀, 인사팀, 총무팀 코닉인하고 평생 한 줄도 안 처번 보들이에요. 엑셀 함 정수가 어 제일 어려운 컴퓨터 작업이었던 분들이요. 다들 기대를 안고 앉아 있어요. AI면 일이 편해진다던데 나도 좀 똑똑해지는 건가? 분위기 진짜 좋아요. 여기까지는요. 모두가 같은 출발선에서 있어요. 근데이 좋은 분위기가요. 딱 1분 안에 박살이다요. 강사가 노트북을 연결해요. 화면에 뭐가 뜨냐면요. 까만 배경의 흰글씨 커서만 깜빡깜빡. 근데 터미널이요. 그 순간 강의실 공기가 바뀌어예요. 저는 이걸 진짜 수십번 두 눈으로 봤어요. 표정이 싹 변해요. 방금까지 반짝이던 눈이요. 갑자기 식어요. 머릿속에서 무슨 생각이 도냐면요. 아, 이건 내 영역이 아니구나. 역시 이거 개발자들이나 하는 거지. 이미 마음속에서 포기 버튼을 누른 거예요. 몸은 을자에 앉아 있는데요. 마음은 벌써 강의실을 나갔어요. 여기까지가 첫 번째 이탈이에요. 딱 절반 50% 까만 화면 하나예요. 말 한 마디 안 했는데요. 근데 더 무서운 건 그다음이에요. 남은 절반이요. 그래도 용기를 대요. 한번 따라는 해 보자. 그 까만 화면을 들여다 봐요. 그러다 자연스럽게 마우스를 쓱 움직여요. 뭔가 누르려고요. 평생 그려 왔으니까요. 근데요. 안 돼요. 마우스 커서를 갖다 돼도 아무 반응이 없어요. 버튼이 없으니까요. 여기서 다들 똑같은 표정을 지어요. 어, 왜 안 눌리지? 이거 고장 났나? 그때 강사가 말해요. 아, 거기 마우스 안 되고요. 키보드로만 쳐서 움직여야 돼요.이 한 마디예요. 남은 사람들 중에 또 거의 다 떨어져 나가요. 자, 생각을 한번 해 보세요. 우리는요. 평생을 마우스로 클릭하면서 살았어요. 클릭, 클릭, 더블 클릭. 폴더 열고 파일 옮기고 다 마우스로 했잖아요. 그게 우리한테 컴퓨터를 쓰는 방식이었어요. 근데 갑자기요. 그 마우스를 빼앗는 거예요. 이제부터 손은 키보드에만 올려 놓으세요. 명령어를 외워서 쳐야 합니다. 이게 두 번째 이탈이에요. 40%가 또 사라져요. 그래서 결국 몇 명이 남느냐? 딱 10%요. 100명을 데려다 놓으면요. 90명을 까만 하면 화면 하나로 읽는 거예요. 내용을 가르치기도 전해요. 도구 화면 하나 때문에요. 이게 얼마나 아까운 일이에요. 자, 여기서 우리가 짚어야 할 진짜 핵심이 나와요. 비개발자한테 AI를 가르칠 때요. 제일 중요한 능력이 뭘까요? 기술을 잘 아는 거 아니에요. 전혀 아니에요. 제일 중요한 건요. 그분들 눈높이에 딱 맞춰서 전달하는 능력이에요. 비유하자면요. 외국어를 하나도 모르는 사람한테 길을 알려 주는 거랑 똑같아요. 그 사람한테 문법책을 패면 안 되잖아요. 이건 3인칭 단수라서 이러면요. 상대는 그냥 도망가요. 그냥 손으로 가르치면서 저쪽이요. 저 저기 빨간 건물이요. 해야 알아듣잖아요. AI도 똑같아요. 비개발자한테는요. 무조건 눈으로 보이고 손으로 누를 수 있어야 돼요. 그러니까 gu 화면에 버튼으로 보이는 그 형태로 가야 돼요. 까만 명령한 화면이 아니라요. 마우스로 딸깍 딸깍 누르면 되는 그 형태요. 이게 안 되면요. 아무리 좋은 AI도 그냥 그림의 떡입니다. 비싼 스포츠카를 사 줬는데 운전대가 없는 거랑 똑같아요. 자, 잠깐 숨 한번 고를게요. 지금까지 한 얘기 딱 두 줄로 정리하면요. 하나. 비개발자는 까만하면 보면 도망간다. 둘. 그러니까 무조건 눈에 보이는 버튼 GUI로 가야 한다. 여기까지 고기 끄덕이셨으면요. 이제부터가 진짜 중요해요. 왜냐면 그래서 어떻게 하라는 건데 이게 궁금하실 수 있을 거 아니에요. 지금부터 그 얘기를 할 거거든요. 자, 여기서부터가 진짜 좋은 소식이에요. 예전엔요. 이게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었어요. 진짜 좋은 기능을 쓰려면요. 그 까만 화면을 어쩔 수 없이 거쳐야 했거든요. 개발자가 옆에 붙어서 명령어를 대신 쳐 주거나요. 아니면 비개발자가 울며 겨자 먹기로 외우거나요. 둘 중 하나였어요. 근데 요즘은요 상황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클로드 데스크탑 앱에 코워크라는 기능이 있는데요. 이게 성능이 진짜 많이 좋아졌어요. 예전에 개발 작업 영령어를 줄줄이 쳐야 됐던 세팅들이요. 지금은요. 그냥 화면에서 딸깍 딸깍 몇 번이면 끝나요. 마우스로요. 까만 하면 안 봐도 돼요. MCP 연결할 때 키보드로 명령어를 칠 이유도 없어요. 단지 검색을 하고 마우스로 딸깍 몇 번 하면 어떠한 MCP도 다 연결이 가능합니다. 키보드 명령어를 안 외어도 돼요. 마치요. 핸드폰에서 앱 설정 만지는 거랑 똑같아요. 톡을 켜고 버튼 누르고 선택하고 그게 다예요. 제가 처음 이걸 비바자분들한테 보여 줬을 때요. 표정이 또 싹 바뀌었어요. 제가 처음에 터미널로 가르치셨던 분을 다시 이번에는 클로드 데스크탑 앱에 코워크를 이용을 해 가지고 가르쳐 봤거든요. 그랬던 정말 잘 따라오시는 거예요. 그리고 거의 명령이 프롬프트만으로 이루어져 있어 가지고 많은 작업이 필요가 없습니다. 근데 이번에 반대로요. 식는게 아니라 켜지는 거예요. 이거 나도 할 수 있겠는데.이 이 한 마디 들으려고요. 제가 그 고생을 한 거예요. 조금만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릴게요. 회사의 AI를 심으려면요. 원래 손바야 할게 많아요. 어떤 일을 시킬지 정하고요. 회사 자료를 연결하고요. 규칙을 정해 주고요. 예전에 이게 다 까면 화면 작업이었어요. 근데 지금은요.이 세팅들이 거의 다 한 화면에서 끝나요. 버튼으로요. 비유하자면요. 예전에 가구를 사면 나사 하나하나 직접 다 줘야 했어요. 설명서도 외계어였고요. 지금은요. 거의 완성된 채로 나와요. 몇 군데만 딸깍 끼우면 끝이에요. 이게 무슨 뜻이냐면요. 이제 개발자 없이도요. 비개발자가 직접 자기 AI를 세팅할 수 있는 시대가 된 겁니다. 이게 진짜 큰 변화예요. 문턱이 거의 없어진 수준입니다. 그래서 제가요. 회사에 AI 도입하시는 분들한테 항상 똑같이 말해요. 대가리 깨져도 데스크탑 앱, 클로드 데스크탑 앱, 코덱스 데스크탑 앱을 쓰시라고 하고 있습니다. 아, 말이 좀 거칠네요. 죄송해요. 무슨 일이 있어도라는 뜻이에요. 그만큼 강조하고 싶어서요. 터미널 그 까만 하면 화면은요. 최대한 안 꺼내시는게 좋습니다. 특히나 요즘에 오픈클로 헤르메스 에이전트 같은 거를 추천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은데 문제는 설치가 제가 봐도 너무 어렵습니다. 근데 그걸 비발자분들한테 시켜 가지고 설치를 시키면 거의 다 중도에 포기를 해 버려요. 가능하면요. 코워크 안에서 전부 다 끝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세팅도요. 실제 작업도요. 결과 확인도요. 전부 눈에 보이는 화면 안에서요. 그래야 사람들이 안심하고 안 도망갑니다. 생각해 보세요.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요. 사람이 안 쓰면 영점이에요. 세상에서 제일 좋은 AI를 깔아놔도요. 직원이 무서워서 안 켜면요. 싫어서 안 켜면요. 그냥 없는 거랑 똑같아요. 그러니까요. 비개발자가 끝까지 안 도망가고 따라오게 만드는 거. 그게요. 회사 AI 도입의 진짜 성공식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기술 도입이 아니라 사람 적응이 핵심이에요. 제가 겪은 걸로 비교해서 보여 드릴게요. 터미널로 교육했을 때 100명 중에 10명 정도만 따라온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 10열명도요. 집에 가면 다시 안 켜는 거 같았어요. 혼자서는 무서우니까요. 근데 화면 GUI로 교육했을 때는요. 100명 중에 80명, 90명이 끝까지 따라와요. 심지어요. 집에 가서 혼자 또 켜 봐요. 어, 이거 생각보다 쉽네 하면서요.이 차이가요. 회사 전체 AA 활용도 완전히 바뀌어요. 10%냐 90%냐 그게요. 까마 화면을 꺼냈냐 안 꺼냈냐 그 딱 그 차에서 갈려요. 별거 아닌 거 같죠? 근데 이게 전부예요. 자, 여기까지 들으셨으면 한 가지는 확실해졌을 거예요. 회사에 AI를 신는 건요. 기술 문제가 아니에요. 사람이 적응하는 문제입니다. 그래서 궁금한데요. 여러분 회사는 지금요 AI 도입 어떻게 하고 계세요? 혹시 아직도 까만하면 앞에서 직원분들이 한숨 쉬고 계신가요? 아니면 좋은 방법을 이미 찾으셨나요? 어떤 솔루션 쓰고 계신지요? 댓글로 꼭 들려 주세요. 저도 진짜 궁금하거든요. 서로 정보 나누면 다 같이 좋잖아요. 그리고요. 솔직히 말씀드릴게요. 이거 혼자 맨땅에 헤딩하면서 깨치려면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요. 직원들이 정확히 어느 지점에서 도망가는지요. 어느 순간에 눈이 반짝이는지요. 이걸 모르면 계속 헛발질 만해요. 저는요. VRL이라는 회사에서 어 기업들 AI 도입을 직접 도와드리고 있어요. 수많은 비개발자분들이요. 어디서 마음을 닫고 어디서 다시 켜지는지 그 지점들을 다 겪어 봤거든요. 수백번이요. 그러니까요. 회사의 AI 제대로 한번 심어 보고 싶으시면 맨 땅에 헤딩하지 마세요. 저 에반의 경험을 그냥 빌려 가세요. 댓글에 제가 랜딩 페이지 넣어 놨으니까 한번 그걸 통해 가지고 문의를 주시면 제가 어 처 핸들링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미 길을 아는 사람이 옆에 있으면요. 안 돌아가도 되잖아요. 더 깊은 이야기는요. 댓글이랑 채널에서 계속 이어갈게요. 그럼 저는 다음 영상에서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