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번주에 나온다고 했제! 근데 미토스5가 아니라 페이블5(Fable5)입니다.

관심사 유튜브 채널 전일 영상 번들로 수집한 YouTube 자료. 채널: 김플립 - LLM 코딩, 게시: 2026-06-10 20:15 K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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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드디어 나왔습니다. 근데 미토스가 아니라 ‘페이블 5(Fable 5)‘입니다. 오퍼스 위에 새로 생긴 Mythos class, 안전장치를 끼운 미토스가 뭔지, 가격은 왜 2배인지, 벤치마크는 어디까지 갔는지, 그리고 오전에 직접 굴려본 소름 돋는 후기까지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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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드디어 클로드 미토스가 나왔습니다. 근데 사실은 아니죠. 좀 더 정확히 말씀드리면 우리 같은 일반인들이 손에 넣을 수 있는 건 미토스는 아니고 페이블 5라는 녀석이고요. 미토스 5는 또 따로 있긴 한데 이건 극소수층만 사용할 수 있는 거 아시죠? 이게 무슨 소린가 싶으시죠? 그래서 오늘은이 페이블이랑 미토스가 도대체 뭐가 다른 건지, 얼마나 센 건지, 그리고 가격은 얼마나 정신 나갔는지까지 천천히 다 정리해 드리고 제가 오전에 급하게 실전에서 잠깐 돌려본 짧지만 임팩트 있는 경험담도 나눠 드리겠습니다. 최초로 미토스 유출 설명할 때 보통 일주일 안에 실제 나온다고 했었죠. 진짜 나왔죠. 자, 그럼 시작합니다. 자, 그래서 페이블 5가 도대체 뭐냐? 기존에 우리가 알던 클로드 라인업을 떠올려 볼게요. 가벼운 하이쿠 있고 중간에 소넬 있고 제일 센 오퍼스 있고 이렇게 등급이 세 단계로 나눠져 있었죠. 그런데 이번에 그 오퍼스보다 한 단계 위에 있는 등급이 새로 생긴 겁니다. 그게 바로 미토스 클래스 모델이에요. 그 미토스 클래스 안에 있는 모델이 바로 오늘의 주인공 페이블 5라는 거죠. 자, 그럼 환줄 요약 페이블 파이버는 지금까지 앤트로 만든 모델 중에 역대 최강이란 건 맞고요. 그 잘라가고 제일 코딩계의 1항이라는 오퍼스 4.8보다도 윗단계 있는 모델이라는 거죠. 근데 여기서 의문이 하나 생깁니다. 그럼 미토스 5는 또 뭐야? 페이블이랑 뭐와 다른데? 자, 페이블은 안전 장치를 끼운 미토스입니다. 예,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페이블 5는 사실상 미토스의 안전 장치를 잔뜩 달아 놓은 그런 버전이에요. 어, 밑바탕에 깔린 모델 자체는 똑같아요. 똑같은 엔진을 쓰는데 한쪽은 안전 장치를 두르고 일반인한테 푼 거고 한쪽은 그냥 날 것 그대로 어, 푼 버전 이렇게 나눈 겁니다. 그럼 왜 굳이 안전 장치를 끼웠냐? 엔트로픽 말로는 어,이 모델이 너무 세서 그렇다는 거죠. 이걸 아무 제한 없이 그냥 풀어 버리면 특히 사이버 보안 쪽에서 위험이 너무 커진다는게 그들 주장이고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 안전 자체를 끼운 채로 출시를 한 겁니다. 구체적으로는 좀 위험해 보이는 주제 뭐 사이버 보안 이런 거요. 이런 질문이 들어오면 페이블이 직접 답을 안 하고 그다음으로 똑똑한 모델인 오퍼스한테 토스해 버리는 거죠. 정리하면 이런 거예요. 어, 페이블이 이건 내가 답해도 위험하지 않겠다 싶으면 미토스 클래스 본인이 답하는 거고. 어, 이거 좀 위험한 거 같은데. 야, 오퍼스야 일로 와. 네가 말해라. 하고 떠넘기는 거죠. 그럼이 토스가 얼마나 자주 일어나냐? 엔트로픽 말로는 전체 세션의 한 5% 미만에서만 일어난다고 하는데 뭐 여러분이 평범하게 코딩하고 글 쓰고 하는 용도면이 현상이 평생 한 번도 안 맞이칠 수도 있죠. 어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내부 테스트에서 5% 미만이면 현실에선 10% 넘어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있는데 자 그럼 진짜 미토스 5는 누가 쓰냐? 어 이거는 영상에서 많이 얘기해셨죠? 제 영상 미토스 보신 구독자들은 다 아시겠지만 지난 몇 달간 글래스윙 프로젝트라고 해서 사이버 방어하는 사람들이나 어 인프라 제공하는 회사들 그러니까 신뢰할 수 있다는 극소수 집단한테만 한 거죠. 그땐 프리뷰 버전 풀었고 이젠 페이블 페이블 5 나오면서 그 회사들에겐 미리 미토스 5를 풀어 준다고 합니다. 그 집단이 되고 싶다. 피카 페이블이랑 밑바탕은 똑같은데 안전 장치만 쏙 뺀 버전이라고 보시면 되겠고요. 우리 같은 일반인은 만지지 못하죠. 아쉽지 어쩔 수 없는 거고요. 어 얘네들이 만들었으니까 얘네 마음이죠. 자 가격이 좀 미쳤습니다. 사장님이 미쳤어요. 자 당연히 공짜는 아니겠죠. 페이블 5랑 미토스 5 둘 다 가격이 똑같은데 입력 토큰 100만 개당 10달러, 출력 100만 개 50달러. 어, 비싼 건지 싼 건지 감히 안 오시죠? 비교를 딱 해 드리자면 일전에 약간 나왔었던 미토스 프리뷰라는게 있었는데 그거랑 비교하면 절반도 못 미치는 가격인 건 맞아요. 근데 그게 너무 비었던 거고. 지금 우리가 쓰던 오퍼스 4.8이랑 비교하면 딱 두 배입니다. 배. 그러니까 시중에 나와 있는 모델 중에 압도적으로 제일 비싼 모델이에요. 엔터프라이즈 요금지 쓰시거나 API로 직접 돌리시는 분들은 이거 꼭 염도해 두시고 페이블 절대 저렴한 모델이 아닙니다. 조건값 두 배고요. 근데 뭐 뒤에 설명드리겠지만 토큰이 효율은 훨씬 좋다고 합니다. 네. 자, 벤치마크 안 볼 수 없죠?이 두 배짜리 몸값을 하는지 벤치마크 한번 볼게요. 예상하셨겠지만 그냥 줄 세워 놓고 다 패버립니다. 다 이겨 버리죠. 네. 오퍼스 4.8보다도 좋고 뭐 GPT 5.5 3.1은 아예 가루가 되죠. 네. 그리고 뭐 여기서 조금 떨어지긴 한데 이것도 0.5% 수준이라 이거는 뭐 5차 범위 내라서 몇 개 숫자만 던져 드리면 여기 SW 벤치프로 있죠? 이게 그나마 코딩 쪽에선 가장 체감하는 벤치마크들 하난데요. 여기서 80% 5퍼스 4.8이 69인데 아 이건 정말 무섭습니다.네 그리고 뭐 지식 업무 이런 거 그냥 다 얘깁니다. 자 근데 여기서 잔소리 한 마디 하자면 벤치마크는 항상 어 양념 쳐 가지고 보셔야 합니다. 만든 회사가 직접 낸 숫자잖아요. 당연히 저기한테 유리하게 뽑아왔겠지만 이런 거는 다 쓰기 때문에 그래도 저는 신뢰를 조금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코딩 쪽에서 뭐가 어찌 됐든 좋아 보이고요. 자, 이번에 엔트로픽이 자랑한게 또 하나 있는데 페이블이랑 미토스는 역대 어떤 클러드보다도 혼자 오래 일할 수 있다는 겁니다. 이게 요즘 핵심이에요. 울트라코드 뭐 워크플로우 홀즈 루프 같은 거 최근에 엔트로픽이 뭐 한네스 관련해서 줄줄히 내놓은 것들이 전부 긴 작업 시키냐에 꽂혀 있었거든요. 페이블이랑 미토스가 그 흐름에 맞게끔 된 거죠. 그 반대인가? 페이블 미토스에 맞게 이런 흐름을 만들었나? 그래서 실사용 사례를 하나 꺼냈는데 이게 좀 충격적입니다. 투기 테스트 때 스트라이프가 그랬다고 하거든요. 스트라이프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설명드리자면 미국이 가장 큰 결제대행 페이먼트 회사입니다. 페이블 5가 몇 달째 엔지니어링을 며칠로 압축했다. 무려 5천만 줄짜리 루비 코드 베이스에서 코드베이스 전체 마이그레이션을 하루 만에 사람 팀이 손으로 했으면 두 달 넘게 걸렸을 일을요. 두 달도 더 넘게 걸렸을 것 같은데 5천만 줄이라니. 네. 저도 믿기진 않는데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죠. 근데 못 믿을 것도 아닌 거 같고요. 근데 뭐 두 배 비싸다 그랬잖아요. 그럼 우리가 따져 봐야 할게 있어요. 토큰을 두 배로 쓰는 거 아니냐? 그럼 결국 내 비싼 거냐? 근데 엔트로픽 말로는 페이블이 이전 모델들보다 컨을 효율적으로 쓴다고 합니다. 저도 잠깐 써 봤는데 어퍼스랑 뭐 큰 차이는 못 느끼겠어요. 네. 4.8이 워낙 비싸져서 갑자기 그런가? 4.7에 비해서는 확실히 비싼 거 같긴 한데 4.8에 비해서는 별로 못 느끼겠습니다. 네. 그러니까 토큰당 단가가 두 배라고 해서 여러분 프로젝트 비용이 무조건 딱 두 배 되는 건 아니라는 거예요. 토큰을 덜 쓰면 1.5배 정도로 끝날 수도 있고 쾌박해니다. 그리고요 그래프 한번 보시면 좋겠는데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어요. 노력 에포트 레벨을 낮은 쭉 올리면 하이 엑스트랙 하이까지 올리면 거의 선형으로 정확도가 쭉쭉 올라갑니다. 오퍼스나 이전 모델들에 비해서 굉장히 어떻게 보면 합리적으로 올라가죠. 물론 비용도 올라가겠지만 카이를 쓰면 5포스 정도 수준밖에 안 된다는 거예요. 비용은 맥스는 좀 비효율적이네요. 네. 여기는 오히려 떨어지고 제가 맥스를 잘 안 쓰는 이유가 여기 있었군요. 맥스는 특별한 용도가 아닌 이상 호딩보단 리서치 단계에서나 쓰는게 좋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아무튼 선형적으로 좋네요. 저는 스위 스팟이 여기라고 생각합니다. 자, 비전 부분을 또 빼먹을 수 없네. 비전이 뭐냐? 여기서 비전이라고 하면 이미지나 문서 놓고 읽혀서 처리하는 걸 말하는데 여기서 또 비약적인 도약이 있었습니다. 웃긴게 뭐냐면 앤트로픽이 비전자랑을 포켓몬 파이어레드로 했어요. 어 페이블 파브한테 게임을 시켰는데 별다른 도구 안 붙이고 비전만 쓰는 미니멀 하네스로 파이어레드를 클리어해 버렸답니다. 영상도 여기 있죠? 증거까지 이렇게 남겨 놨네요.이 게임 해 본 적은 없지만 재미있겠는데요. 제 스타일인데. 또 하나 재밌는 건 메모리랑롱 컨텍스트. 네.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4.7 거쳐서 4.8 넘어갈 때 인맥락에서 오는 컨텍스트 불란 아시죠? 그 컨텍스트 문제가 있었는데 영상에서 여러 번 설명드렸었던 고질적인 문제라고 했었고 이것 때문에 어 한네스도 하고 컨텍스트 관리도 했었단 말이에요. 근데 페이블은 수백만 토큰을 가로 질러서도 집중력을 유지한다고 합니다. 와 이게 충격적인데 어 컨텍스트 관리도 이제 빡세게 할 필요가 아니 오히려 하면 안 되는 건데 이런 컨텍스트 꽉꽉 채워서 써야 되는 건데 예 정말 이건 대단하네요. 실험으로 슬레이어더 스파이어를 플레이하도록 모델을 구성했을 때 4.8보다 세배더 잘했다는 걸 어필하고 있습니다. 파일 기반 메모리에 접근을 주고 메모리가 계속 쌓이면 컨텍스트가 막 늘겠죠. 그랬는데도 세외 잘했다고 합니다.이 위에도 신약 설계. 뭐 이건 행성 궤도 운동 추적 이런 것도 있고 신약 설계. 자, 이게 다 핵심은 오퍼스의 연장 선상이 아니라 아예 새로운 등급의 모델이고 진짜 모델의 도약이라는 거죠. 그런 자랑이에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래프를 하나만 보시고 가시죠. 이게 안전 장치 아까 말했었잖아요. 세이프 카드. 여기 보시면 안전 장치가 얼마나 빡센지 보여주는 그래프가 하나 있어요.이 모델들을 쓰면 공격적인 사이버 공격을 얼마나 잘해내냐를 보여 주는 그래프인데요. 초록색으로 오버스 4.8 있고 그 옆에 미토스 프립비랑 미토스 5가 있죠. 어 예를 들어 파이버폭스 관련해서 미토스 5는 88.4의 공격 성공률을 보인 거예요. 근데 옆에 클로드 페이블을 보시면요. 0%입니다. 숫자가 잘못 나온게 아니고 0이에요. 왜 0이냐? 페이블이 어 너 지금 나쁜 의도로 파이어폭스 가지고 뭐 하려 그러지를 알아채고 아예 시작도 못 하게 막아 버리기 때문이에요. 항목 전체에서 싹 다 0입니다. 그러니까 엔트로픽이 안전 장치에 있어서는 확실히 보수적으로 간 거죠. 너무 보수적으로 간 거 아닌가? 근데 위 그래프를 보면 그럴 만하죠. 미토스파브 능력을 암호한테나 쥐어 주면 큰 사고 일어나긴 하니까. 어, 생물학 화학 증류 쪽도 똑같은 수준으로 막아놨다고 합니다. 이러니까 더서 보고 싶은게 사람 심리긴 한데 비토스 언젠간 갖고 말 거야. 네. 자, 근데 벤츠마크 숫자만 백날 봐봐야 감 안 오시잖아요. 그래서 제가 처음에 부랴부랴 페이블을 직접 한번 굴려 봤습니다. 아침에 어, 마침 제가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가 하나 있는데 이게 퀀트 차익거래 쪽이거든요. 여러 거래소 웹소켓으로 동시에 물려야 되는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개발인데 솔직히 AI도 좀 버어하는 영역이에요. 그래서 별 기대 없이 프로젝트 일단 콤팩트 시켜 놓고 4,8로 하고 있었거든요. 딱 한 줄만 던졌죠. 이 프로젝트 한번 분석해 봐. 이게 끝이었어요. 근데 결과가 좀 소름이었습니다. 일단 프로젝트 그쪽으로 굉장히 깔끔하게 정리해 주고 개선까지 짚어 주는데 거기서 끝이 아니라 치명적인 버그를 하나 찾아 준 거예요. 네. 여기 있죠. 신규 버그 발견. 네. 근데 진짜 버그가 맞았고 어이 코드 오버스 4.8로 짠 거거든요. 근데 오버스였으면 절대 못 잡았을 버그를 페이블은 그냥 쓱 보고 잡아냈어요. 뭐 레일서치도 안 하고 심지어 엑스트라 하이도 아니고 그냥 하이 레벨로 했거든요. 주론을. 근데 오퍼스에 비해서 확실히 그레이드가 올라왔었다는게 체감이 됐습니다. 아 오퍼스도 잘하는데 이런다고 아 이게 AGI가 아니면 무시하는 그런 기시감이 들었는데 물론 지금 하루 돌려보고 절대적인 건 아닙니다. 딱 아침에만서 본 사람의 느낌이니까 그 느낌만 구독자분들께 공유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결론 호딩 교육이랑 개발자들 좀 큰 일이 난 거 같아요. 저 포함해 가지고 오해는 마세요. 개발자가 사라진 뜨는 얘기가 아니고 솔직히 말하면 남이자온 기획서랑 PRD 받아서 시킨 대로 딱 그 결과물만 찍어냈던 우리가 말하는 코딩 있잖아요. 그런 걸 도움 받고 하는 행위는 없어질 것 같아요. 솔직히 한 절반 정도는 그런 일을 했었죠. 개발자들이. 저도 그랬던 시절이 있었고 기관론이나 포모 조장하려는게 아닙니다. 그냥 그렇게 될 거 같아요. 그럼 왜 개발전 안 사라지냐? 그거는 간단해요. 아무리 AI가 좋아져도 프롬부터 한두 개로 다 되는 거면 초 퀀도 남들도 다 쓰는데 무슨 차별점이 있겠어요? 그럼 돈이 벌리겠어요? 안 벌리지? 결국 차별화를 둬야 된다. 결국 그 위에서 뭘 어떻게 설계하고 엔지니어링을 하느냐. 그게 개발자의 역할로 남는 거죠. 그래서 저는 교육 방법이 바뀌어야 한다고 봐요. 지금은 다들 바텀업으로 가르치잖아요. 연수부터 반복부터 밑에서부터 차곡차곡. 근데 이제는 바뀌어야 됩니다. 그런 시대가 아니에요. 오히려 아키텍트부터 배워야 돼요. 시스템 설계부터 배워야 되는 거죠. 건축가가 직접 돌라고 뭐 제도 펜으로 동의에 도면 그리지 않잖아요. 처음부터 전체 구조를 설계하는 걸 배우는 거죠. 코딩도 이제 그렇게 가야 한다는 거죠. 저도이 부분으로 커리큘럼을 하나 생각하고 있는데 강의로 만들어서 구독자분들께 공개하고 싶고요. 왜 이런 생각하냐면 저도 안드레 카파시처럼 6개월 동안 코딩하면서 코드를 거의 안 봐요. 응답이 아니고 뭐 코드 볼 일이 없고 보리스도 마찬가지요. 자기 6개월 동안 코드 본 적이 없다. 클로드 코드를 만든 사람도 그런데 여러분도 그러시지 않을까요? 코드 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요즘에. 아 물론 특수한 분야 빼고요. 금융이나 이런 쪽. 코드를 안 보는데도 왜 이렇게 쉽게 유지보수 가능하게 잘 짜지는 걸까? 제가 잘난 척하려는게 아니라 거기엔 분명히 모르는 사람과 다른 차별적인 이유가 있을 거란 말이에요. 내가 어떤 지식을 갖고 있길래 에이전틱 코딩을 남들보다 잘하는가? 나는 코딩을 안 봐도 유지보수 가능하게끔 어떻게 짤 수 있는가? 그걸 정리해서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자분들이나 일반인 분들한테 알려 드리는 거 그게 지금 필요한 개발자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 코딩 교육이 아니라 엔지니어링 교육이라고 할 수 있겠죠. 자발이 너무 길어졌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요. 영상 도움 되셨으면 좋아요랑 구독 한번 눌러 주시고 다음 영상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