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비서

Summary

윤자동이 자체 구축한 사내 ERP + AI 비서. 바이브 코딩으로 두 달 만에 20+ 메뉴를 만들어 노션·기성 SaaS를 대체했다. Claude-Code에 연결되어 페어링-에이전트로 활용된다.

윤자동이 자체 구축한 사내 ERP + AI 비서. 바이브 코딩으로 두 달 만에 20+ 메뉴를 만들어 노션·기성 SaaS를 대체했다. Claude-Code에 연결되어 페어링-에이전트로 활용된다.

개요

  • 유형: 사내 자체 구축 ERP (in-house ERP)
  • 시작 시점: 인터뷰 기준 약 2개월 전 (2026년 3월경)
  • 개발자: 윤용승 + 윤자동 팀 (바이브 코딩)
  • 목적: 노션의 모바일·관계형·확장성 한계 극복
  • 운영 규모: 35건 진행 중 / 120+ 누적 프로젝트

주요 메뉴 (20+)

분류메뉴
핵심프로젝트 관리, 고객 관리, 할 일(칸반보드)
일정캘린더 (Google Calendar 양방향)
자료미팅 녹취(Plaud), 명함(OCR), 파일(Google Drive 연동)
매출매출 관리, 세금계산서 발행(홈택스 API), 입금 관리
메일Gmail 통합 뷰 (직원별)
HR재직증명서 발급
직원직원 관리, 게시판 (예정)

연동 시스템

[Plaud 녹음기] → Zapier → 윤비서 (자동 녹취 적재)
[Gmail] ↔ 윤비서 (메일 통합 뷰)
[Google Calendar] ↔ 윤비서 (일정 양방향)
[Google Drive] ↔ 윤비서 (폴더 자동 매핑)
[Google Contacts API] ← 윤비서 (명함 OCR → 핸드폰 연락처 자동 생성)
[홈택스 API] ← 윤비서 (세금계산서 직접 발행)
[은행 앱 푸시] → 윤비서 (입금 자동 동기화)
[GitHub] → 윤비서 (저녁 6시 일일 보고 자동 생성)
[Slack] ↔ 윤비서 (채널 초대형 에이전트, 알림 통합)
[Claude Code] ↔ 윤비서 (페어링 에이전트)

Slack 인터페이스

윤비서는 Slack 앱으로도 초대 가능. 채널에서 @윤비서 내일 저녁 8시 볼링 일정해 같이 자연어 호출하면 일정·할 일 자동 생성. 삭제 등 민감 동작은 confirm 단계로 안전장치.

Claude Code 연동

Claude-Code에서 윤비서 DB에 직접 접근해 다음 작업 수행:

  • 매출 분석·전략 수립
  • 이메일 분류·답장 (사용자 톤매너 학습)
  • 미팅 후 계약 실패 원인 분석
  • 일일 컨디션 체크
  • 견적 후 자동 팔로업 (기억-비의존-시스템)

설계 원칙

  • 두 개 메뉴부터 시작 — 프로젝트/고객만, 하루 만에 출시 후 점진 확장
  • 불편함 발생 → 메뉴 추가 (불편함-기반-자동화)
  • 메뉴당 약 1시간 — 바이브 코딩 기반
  • 알림은 Slack 위임 — PWA·자체 푸시 오버스펙 회피
  • 파일은 Google Drive 위임 — 자체 S3 비용·보안 회피
  • MCP보다 CLI 우선 — Google Workspace CLI 등

향후 외부 판매

  • 파일럿 도입 진행 중 (지인 회사 대상)
  • 사스 vs 회사별 커스텀 개발 — 어느 방향이 효과적일지 판단 중

관련

소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