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bagent-Driven Development (SDD)
큰 작업을 태스크 단위로 분해하여 각 태스크를 새 컨텍스트의 서브에이전트에게 할당하고, 완료 후 2단계 리뷰(스펙 준수 → 코드 품질)를 거치는 에이전트 개발 방법론.
설명
obra-superpowers의 핵심 스킬. 단일 에이전트가 하나의 긴 컨텍스트 안에서 모든 작업을 처리하는 방식의 한계(컨텍스트 오염, 집중력 분산, 품질 저하)를 해결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작동 방식:
writing-plans가 전체 작업을 2-5분 단위 태스크로 분해- 각 태스크에 새 서브에이전트 할당 (깨끗한 컨텍스트)
- 서브에이전트가 자기 파트에만 집중해 구현
- 완료 후 2단계 리뷰:
- 1차: 스펙 준수 검토 (계획대로 구현됐는가)
- 2차: 코드 품질 검토 (코드가 좋은가)
효과
- 컨텍스트 오염 방지: 이전 작업이 현재 판단에 영향을 주지 않음
- 품질 향상: 각 서브에이전트가 좁은 범위에 집중
- Claude가 몇 시간 동안 계획에서 이탈하지 않고 자율 작업 가능 (obra/superpowers README)
메이커-에반의 평가
“큰 작업을 나눠서 각자 집중하게 해서 결과물 품질이 확실히 달라진다.” 회사 프로젝트에서 기획·디자인·개발·QA를 팀으로 나누는 것과 같은 원리.
관련 개념
- harness-engineering — SDD가 속하는 상위 방법론 영역
- context-rot — SDD가 해결하는 문제의 원인
- agent-token-optimization — 관련 최적화 개념
실전 적용
- obra-superpowers — SDD의 원산지
- gstack — 역할 분리 관점의 유사 접근
- obra-superpowers-github-readme — 공식 설명
- yt-af3OJ0L1jEU-GStack-Superpowers-클로드코드-후기 — 실전 후기